
발췌
오윤혜 씨는 30일 오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외사계에서 조사를 마친 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든든한 양태정 변호사님과 너무 친절한 수사관님들 덕분에 조사 잘 받고 나왔습니다. 살면서 경찰청 구경도 해보고 짜릿하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번 고소는 오윤혜 씨가 지난 4월 MBC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지인에게 '대통령 권한대행이 모 호텔에서 식사를 즐겼다'는 말을 들었다. 국민들은 국가적 사안으로 이렇게 힘든데"라고 발언을 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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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과잉 대응'이라는 비판도 나왔다. "전직 대통령 권한대행이 일개 연예인이자 유튜버에 대해서 형사고소로 대응하는 것은 국민 정서에 반한다"는 지적이다.
다수의 법률 전문가들은 오 씨의 발언이 다소 과장된 표현일지라도 공적 감시의 관점에서 처벌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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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혜 i wish <<<이거 명곡입니다
30대이상이시면 아 이노래
하고 아실겁니다 여자발라드 명곡임
그리고 실력도 어마어마함 들어보세요 빨리
저는 유튭서 오윤혜님 나오길래
설마 그 가수겠냐 동명이인이겠지 생각햇습니다ㅋ
휘성, 거미가 속해있던 실력파
기획사인 엠보트 소속이었어요.
최욱과 인연은 시작은 최욱의 노래
스승님이기도 하구요.
오윤혜씨가 가수…였다니!!!!!!!
(≧∇≦)(*´∇`*)
언제 부터 단독이 “나 이제 알았다” 였죠??
이것도 있네요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미워하면 안 됩니다"
정말 찌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