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환경부가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서울권역 4곳(가양·노량진·중랑천·탄천)에서 방사성 물질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며, 지금까지 세슘134·137, 요오드131 등이 검출된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해당 검사는 환경부 산하 한강물환경연구소가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또 “정부가 임진강 수질 검사도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검사 결과 역시 불검출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임진강 하류에는 수돗물 취수장이 없어, 식수로의 직접 유입 가능성은 더 낮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0413
ytn 보도라.....
콩으로 매주를 쑨데도 의심이 갈 조합이내요..
서울시는 또 “정부가 임진강 수질 검사도 반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검사 결과 역시 불검출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임진강 하류에는 수돗물 취수장이 없어, 식수로의 직접 유입 가능성은 더 낮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0413
썬데이서울같은기사를 냈네요
인터넷 커뮤중심으로 여기저기 여론공작 하더군요
너무 티나게 ㅋㅋ
/Vollago
누군가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지도 않고
방구석 전문가? 원격탐사 전문가? 정성학 박사?라는 자의 입에서 나온 소스 같은데 말이죠.
정성학 박사라는 존재가 실존하는지
핵물리학 박사인지? 신바람 이박사의 동생인지? 척척박사인지?
어떤 학위인지도 밝히지 못하는 것이 신뢰할만한 학위가 없다는 거죠.
1 클릭당 비용을 생각하면 오늘도 기레기는 달달합니다.
방송사에서 우선 tts로 작성했다는 건 가치가 없거나 낮은 컨텐츠라는 걸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90%의 진실과 10%의 거짓을 섞어
잘 짜여진 시나리오로 선동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