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제가 종사하는 곳을 포함해 대다수의 직종은
가능하면 더 큰 기업, 대기업을 가야한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실제로 기업의 규모와 처우 및 복지가 비례하고 있는게 현실이고요..
그런데, 개발자 쪽은 좀 다르다고 하더군요.
물론 거기도 규모있는 기업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좀 작더라도 기술 집약적인 곳들..처우와 규모가 비례하지 않는
기업들이 꽤 있고, 그런 곳은 개발자들이 커리어 쌓기에 더 좋다고 말하네요.
암튼, 제가 개발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직도 상대적으로 수월할 거 보면, 사무직들과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그게 아닌 이직번갈아가면서 몸값 올리면서 트렌딩 따라가려면 닷컴에 가야하는거죠.
사람마다 추구하는게 다른겁니다.
그래서 IT라고 해서 쌩 같은 IT가 아니라, 게임, 대기업SI(그룹사SM포함), 금융, 닷컴 으로 아예 직군이 다른거죠.
대기업 SI에서 과장급(9~10년차) 1억받고 부장되도 캡 때문에 2억못받고 계속 쭉 가느냐, 아니면 과장급 이하에서도 연봉+RSU기타등등으로 TC 1.5~2 받는대신 그룹평가 박거나 사업부서정리하면 그냥 짐싸야하는 닷컴 가느냐 선택인거죠.
재미없는데 돈 때매 다닌다 라는 지인의 이야기가... ㅎㅎ
에서도 볼수 있듯이 큰 IT 대기업들이 많지만 신생기업들도 꽤 있는것처럼
회사가 성장중이여서 처우가 좋냐도 봐야겠지요. 제조업 기반 대기업들은
SW 개발자 처우나 성장 가능성이 안좋은 경우도 많으니까요.
네카라쿠배당토직야 까진 알겠는데
이카인팡민근스방놀
몰두센마에그원....
은 감도안오네요
제일 큰 건 큰회사 작은회사 오가는게 상대적으로 훨씬 쉽다는 점 같습니다.
소위말하는 네카쿠배당토랑 그 외 회사 차이가 크고 이직도 어렵죠.
네카라쿠배 가 대기업입니다 유니콘은 걍 대기업이에요..
전 대기업을 선호하지만 제 지인은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