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3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군마현 오타시 경찰은 허가없이 소총, 일본도, 실탄 등을 다수 소지하여 총기 및 도검류 관리법 위반(소지) 등 혐의로 아파트 임대업 사업자 남성, 오카다 히사시(58세)를 긴급체포했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군마현 경찰이 급습한 오카다 히사시의 아파트 자택에서는 소총 7정, 일본도 8자루, 총검류 46점, 일본창(사스마타) 2개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권총 9mm 실탄, 신관이 없는 포탄 및 수류탄등도 발견되어 경찰이 경악하는등 가히 무기고를 방불케 했습니다. 발각된 소총 7정 중 하나는 브라우닝 기관총 BAR이었습니다.
오캐다 히사시는 취미로 무기들을 중고시장등에서 구매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이 주장하는 총기 및 도검류 관리법 위반혐의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히는 등 단순한 취미활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군마현 경찰은 해당 총기류에서 실탄이 발사된 흔적이 있는지 탄도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무기들이 다른 곳으로 팔린적은 없는지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만약 실탄 발사 흔적이 없다면, 기사에 나온 물건 모두 적법하게 소지가 가능한 물건이기 때문에 무죄가 나올겁니다.
"일본 군마현 오타시 경찰은 허가없이 소총, 일본도, 실탄 등을 다수 소지하여 총기 및 도검류 관리법 위반(소지) 등 혐의로 아파트 임대업 사업자 남성, 오카다 히사시(58세)를 긴급체포했다고 발표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작성자분이 친절하게 써놨네요. "허가없이 소지한 혐의" 라고요.
중고시장에서 구매하고는 신고를 안한거겠죠. 발사흔 까지 나오면 추가 기소 들어갈거구요.
사용되던 무기들 같군요.
일본인 이라면 취미로 소장할만 하군요.
취미용이 맞는것 같네요.
범죄에 쓰려고 했으면
각인 없는 필리핀제 총기 같은 것 쓰겠죠.
겁나게 무겁고 불편한 Bar 같은거 들고 은행 털 바보는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