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가 누리는 안락한 지위 환경의 변화는 그 어떤 것도, 조금이라도 허락하지 않겠다"
는 결연한 의지 잘 봤습니다 ㅎㅎ.
수십년 동안 판결독립이라는 명분으로 너무 실제 세상으로부터 동떨어뜨려 놨어요..
그러는 동안 스스로 천룡인이라고 착각하게 되었고
그 인식이 길바닥 세상과는 동떨어진 자기 혼자만의 뇌내 정의 망상으로 이어지고 있군요.
이 게으른 셀프 천룡인들, 스스로 공정과 정의라고 착각하고 조금도 발전하지 못하는 이 법관들을 어찌해야 할까요.
검찰이야 해체수순을 밟고 있지만
법관집단은 어떡해야 할지... 단시간에는 힘들 것 같은 골아픈 과제입니다..
국민주권 의미를 모르는 반문명 반사회 대표 집단 아닌가 합니다.
라는 거죠.
사법부독립을 침해하지말라는 결의를 하지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여겨집니다.
정말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