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00 KST - Apple - 애플은 애플뮤직 탄생 10주년을 맞아 프로모션 및 기념행사를 예고했습니다.
애플은 SNS X 계정에서 숫자 10이라는 짧은 동영상을 게시하고 "음악을 경험하는 방식이 변화한 10년을 축하할 것입니다." 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애플뮤직은 WWDC 2015에서 첫발표되어 2015년 6월 30일 서비스 런칭되었습니다. 초기에는 iOS, watchOS 및 아이튠즈 내에서만 가능했습니다. 첫 출시 독점 음악은 퍼렐 윌리엄스의 "Freedom"이었습니다.
당시 더 버지를 포함한 매체들은 서비스 기능이 번잡하고 사용자 친화성이 부족하고 기능이 잘 동작하지 않는다고 혹평을 했습니다. 또한 스포티파이, 아마존 프라임 등 기존 서비스들과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없다"라고까지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클레식 좋아하시는 어르신 있으시면 오디오에 아이패드 연결해서 손에 쥐어주고 클래식앱 열어 드리면 너무 좋아하십니다. 소시적 LP판들 다 나오거든요.
1. 고음질 음원이 많다
2. 애플 클래식이 차별성이 있다
3. 노래방 기능(일부곡)을 지원한다
단점
1. 중복 음원이 많다
2. 랜덤픽, 사용자픽 등 선곡이 스포티파이에 비해선 퀄리티가 많이 떨어진다 (메커니즘 개선 필요)
3. 셔플 등 일부 기능이 미묘하게 나사가 빠졌다, 같은 곡이 자꾸 나온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