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 스트리밍 등급 (메시지 서프 스트리밍으로, 약5~6만원?)
다운로드 50메가, 업로드 2메가, 핑 1초
대한항공 스트리밍 등급 (메시지, 스트리밍으로 3만원)
다운로드 5메가 업로드 0.05메가 핑 1초
에어프랑스가 더 비싸서 그런지 상대가 안되네요.
댄공은 딱 메일이나 스트리밍처럼 한번 보내고 받기만 하는거에 적합합니다. (*업로드가 너무 느려서인듯)
심지어 이 글에 400k짜리 이미지도 못올립니다 ㅋㅋ
한편 에어프랑스는 다운 업 둘다 빨라서 서핑이나 스트리밍, 심지어 영상통화마저 가능한 수준입니다. 가격이 좀더 비싸긴 하죠.
결국 댄공은 20달러로 좀 싸지만 사실상 쓰기가 좀 애매하네요.
시작도 느린데 성능이 너무낮네요.
차라리 더 비싸도 성능이 동급이면 봐줄 수 있을텐데요.
꽤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유럽이랑 비교하면 아직 괜찮긴 합니다.
기내는 대한항공이 더 노후하지만요.
음? 그정돈진 모르겠네요. 말씀하신게 맞다면 유럽 플래그캐리어보다 일본 저가항공이 요즘은 더 낫나보군요. 전 일본 저가항공을 안타봐서 잘 모르겠네요.
유럽 대륙내 비즈는,
이코 3석 중 가운데 좌석 막아놓고
비즈니스로 팔죠.
미국 항공사들은 'First'라 이름 붙이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수준 좌석으로 국내선에 굴립니다.
유튜브는 안되고 네이버티비는 겨우겨우 되는정도 였었습니다.
아까 보니 넷플릭스는 가능하더라구요. (*20달러짜리)
어차피 한국사람들은 대한항공 타주는데...에혀...
박삼구 나쁜넘~!
의외로 가격은 리즈너블합니다.
유럽항공사들은 환불불가조건이 최저가표인데
대한항공처럼 환불가능 등의 티켓 컨디션을 맞추면 가격이 더 비싸지기도 하더라구요.
유럽은 항공권이 비싸서요..
핀에어나 폴란드같이 특별히 싼게 무기인 곳은 빼고요. klm af lh같은곳요. 비슷한 컨디션 놓고보면 더비싸기도 합니다.
예전엔 월등히 좋았는데 이제 고만고만해서 아쉽긴 합니다. 다만 그래도 유럽행 노선 비행기나 담요가 개선되어 조금 나아지긴 했네요.
참고로 국내선은 무료입니다.
유럽 와이파이도 메시징은 무룐데 댄공은 그걸 유료(5달러)받더라구요.
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