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쿠팡플레이에서 유료 개별구매로...
5천원 이던데....
왜 이런 방식으로 ott 공개를 했는지 의아하네요.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거나 아님 쿠팡이라도 무료공개를 해서 관심도를 높이는 방법이 낫지 않나 싶은데....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ott에 풀려봐야 아는 사람들, 찾는 사람들만 찾아서 볼텐데
뭐 어른의 사정들이 있겠지만 참 아쉽네요.
근데 쿠팡플레이에서 유료 개별구매로...
5천원 이던데....
왜 이런 방식으로 ott 공개를 했는지 의아하네요.
넷플릭스에서 공개하거나 아님 쿠팡이라도 무료공개를 해서 관심도를 높이는 방법이 낫지 않나 싶은데....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ott에 풀려봐야 아는 사람들, 찾는 사람들만 찾아서 볼텐데
뭐 어른의 사정들이 있겠지만 참 아쉽네요.
저러면 김 빠지죠.
저렇게 공개해버리면 그냥 개봉작중 하나일 뿐이니까요.
실제로 클리앙에도 ott서비스 글 하나가 안올라왔죠.
퇴마록 관심도 적지 않았는데도....
5천원이면 개봉작 가격치고도 싼 금액이구요.
예상보다 내부 평가가 안좋았나보다 싶은거죠.
넷플이랑은 좀 껄적지근 하지 않을까요...
지금으로써는 후속작도 ott 투자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구요.
나온지 두달 되도록 아무도 모르는거 보단 ott와 연계를 통해 투자받는게 이득이 아니겠어요?
유료로 먼저 풀린다고 , 나중에 무료로 풀렸을때 관심도(=수익?)가 떨어질 이유는 없으니까요...
전 유료로만 풀리고 무료로는 아예 안풀리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 보입니다.
애초 처음 기획 당시엔 글로벌 OTT(아마도 넷플릭스?)에 시리즈로 판매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근데 모종의 이유로 인해 그게 무산되었고 급하게 극장판으로 편집해서 개봉을 한 거라고 하죠.
5천원에 vod판다고 그게 얼마나 도움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