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라면 알겠지만, 이재명 대통령님이
성남시장, 도지사 시절, 당대표 등을 감안하면
필요한 개혁을 점진적으로, 엄중하게 하신 적이 없으신거 같은데요.
방심하게 한 다음, 일거에 전격적으로 추진하였죠.
신천지 압수나, 경기도 계곡 정비, 검찰 특활비 전액 삭감, 고위공무원 탄핵 등등
대통령이 되시고 나서도 성향은 아직 그대로 이신거 같은데요.
접경지역 대북방송 문제, 부동산 대출규제, 해수부 이전 모두 전격적으로 예상못하게 추진했습니다.
검찰개혁 역시.. 점진적으로 한다고 모두를 방심하게 하고,
(지지자들 조차도 의심을 할 때)
어느날 갑자기 언론도, 검사도, 정치인, 지지자들도 모르게 어느날 갑자기 전격적으로 하실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PS) 저도 모르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시간을 준다고 상대방을
방심하게 만든 다음에 전광석화
같은 속도전으로 밀어 붙여야
합니다.
YS가 임기 초기에 하나회 척결
하듯이 그런 방식으로 가야 합
니다.
심리전에도 탁월해 보입니다
타임라인에 따라 하나하나 터뜨릴거 같은 느낌입니다.
전격전이라는게 이런건가 싶네요. ㅎ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무슨 전지전능 하신 신도 아니고.
국민들 역효과 납니다.
그런 훌륭한 분을 왜 문통과 경선때는 안뽑았나요
그때 이재명과 지금의 이재명은 다른 사람인가요?
알아서 잘하실거란것 까지는 동의합니다만
뭐든 잘할거라고 무슨 글만 쓸때마다 댓글을 다시는데
그러다 하나라도 삐긋 하시면 어쩌실려고요.
너무 우려하면 대통령님을 믿자
대통령을 믿고 지켜보자고 하면 부담주지 말자는 말씀이신가요?
딴지나 여기나 다른 걱정이 아니라 친윤 검사들이 인사가 되고 있다고, 박은정, 이규원 전 검사출신 의원이 얘기를 하고 있는것에 우려를 하니, 쓸데없는 걱정마라, 이재명 본인이 제일 잘 안다. 알아서 잘할것이다. 등등 너무 과한 이재명 대통령 평가에 대한겁니다. 검찰 법무부 관련 인사를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잘알까요. 어차피 측근 검사출신 법조인들 조언들 듣는거 아닙니까. 그럴거면 국민들 우려를 불식시킬 인사를 했으면 좋은데 말입니다.
친윤 뭍지 않은 검사는 한명도 없다는 말인가요?
차라리 잘모르는 검사출신이다가 나아보입니다.
지금 검찰개혁에 의지가 있는 반 윤적인 검사출신들도 많았을것 같은데요.
제가 이재명대통령이면 윤석열과 관련된 자는 무조건 검찰 법무 인사에서 배제 하라고 할것 같습니다.
당연히 일잘하니 윤석열이가 픽업했겠죠. 유능하고 말잘하고 똑똑하고 설대법대 나오고.
근데 그들의 그 능력이란걸 한동훈 등등을 보면서 깨닫지 않으셨습니까. 별의미없는 그놈에 능력이란거.
이재명은 즉각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