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대표를 비롯한 조국혁신당 인사들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친윤 검사'들을 기용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도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검찰개혁을 공약하고 출범했으며, 국민적 기대도 높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시절 ‘친윤’으로 분류된 검사가 주요 검찰 인사에 기용될 경우, 검찰개혁의 진정성과 독립성에 대한 신뢰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검찰개혁의 신뢰와 명분이 훼손되고, 국민적 불신이 증폭될 수 있으며, 또한 검찰 내부의 개혁 저항, 사회적 갈등, 국정 동력 약화 등 실질적 위험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친윤 정치검사 기용은 철회되어야 하며,
또한 친윤 검사를 기용하자고 추천한 인물부터 정부의 일에서 배제시켜 검찰개혁을 방해하려는 싹을 제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기간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회주의 검사들이 일도 잘해 보입니다만, 그런 검사는 필요없죠.
추미애 법무부 장관시절 법무부 대변인, 이후 서울 남부 지검장 으로서
윤석열 징계에 앞장섰던
인물도 있습니다
친윤검사라면 3차에 승진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검사 모두를 내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죄를 지은 검사들은 제외하고 철저히 감시하며 써야죠
철저히 감시란걸 누가 하나요. 님이 하나요? 제가 하나요?
그 감시란것도 박은정의원을 비롯한 검찰관련 법조인들이 얘기를 해줘서 아는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완전 모순 덩어리죠. 그런 분들이 감시한다고 또 의견을 내면, 알아서 잘하는데 선동하지 마라고 할건가요?
정부도 하고 당도 하고 대통령도 하고 장관도 할 수 있습니다
모순은 되도않은 선동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게 모순입니다
알아서 잘할거라 믿겠지만, 문통도 조국도 알아서 잘할거라고 믿었는데 그렇지 못해서 걱정이 생기는겁니다.
그만 할께요.^^
의원들 뿐만 아니라 김어준, 남천동, 최욱등의 유튜브 스피커들 시민들이 '저놈 친윤검산데 OO하네?' 하고 계속 얘기하고 분석하고 언급해야 쫄아서 국민의 의견에 반하는 내용들 덜 진행할것 같다 생각 합니다.
현실적으로 검사 모두를 내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죄를 지은 검사들은 제외하고 철저히 감시하며 써야죠
이런 댓글을 달았습니다
누구보다 누구라는 얘기는 의미가 없고요. 그냥 노파심이라 생각하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알아서 잘하겠죠. 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고, 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신뢰를 주는 결과물을 도출하기 전까지는
경계심을 늦추면 안된다 봅니다.
노파심도 적당히 해야지 태클로 느껴지게 하면 그것도 문제죠
마치 감시와 견제를 본인들만 할 수 있다 생각하는 것도 착각입니다
검찰 출신이 박은정 의원 혼자인 것도 아니고 국정위에 임은정 검사부터 이건태,김기표,양부남 의원등 검찰 내부를 잘 아는 의원들은 민주당에도 많습니다
박은정 의원과 민주당 현 의원들은 입지 자체가 다릅니다. 민주당 검사출신들은 순조롭게 검찰생활하시다가 어떤 계기로 정계 입문하신거고요.
윤석열 등장과 어느정도 비슷한 패턴이긴한데, 저는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추후 잡음이나 진행상의 저주함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논리면 입지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도 님의 오해겠죠
이성윤 의원 같은 경우 그 누구보다 윤석열에게 탄압 받은 검찰 출신의 민주당 의원입니다
님이 아시는게 다가 아니에요
그리고 죄송한데 저는 실패한다고 까고 저주 하는 수준 낮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지지자가 아니겠죠
무조건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알아서 잘하겠지 라고 한다면 존재할 필요가 없는 정당이죠.
인수위도 없이
조특검도 그리 싫다 했지만
잘하고 있잖아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경계를 하고
주의깊게 추후 행적을 평가하는게
필요하다는 말씀 입니다.
이 정도도 못하나요..
충분히 우려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국힘정권 농림부장관도 잘 활용하는걸 보면
이재명대통령의 인사를 능력과 활용도를 충분히 고려하고 해서 필요한 인사를 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반적으로 친윤과거까지 다 고려하고 본인이 확인하고 필요에 의해 인사를 했을겁니다.
지금은 믿어주고 힘을 실어주는게 더 도움이 될것같네요.
임명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도, 시원할정도로 일 잘하고있습니다.
그냥 도구로 생각하면 될듯합니다.
이재명대통령만큼 검찰에게 당한 분이 있나요?
다 알아서 하실거라고 생각하고 좀 믿어봅시다..
감사원 시절에 반 윤석열 행보로써
좋은 이미지와 신뢰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러니깐 내란 특검에도 낙점된거구요.
친윤 검사들은 민주시민들에게 과거행적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든 뭐든
개혁적인 행동으로 신뢰 point를 적립해서
믿음을 주는게 우선이라 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인 이유가 있겠죠.
조언이야 할 수 있겠지만…특히 박은정은 본인이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저는 박은정보다 이 대통령을 60만배쯤 더 믿습니다.
원수의 자식이라도 잘 써먹을 수 있는 분이예요.
검찰들의 행태가 있기에,
의심의 눈초리를 갖는거죠.
제2의 윤석열이 어디서 튀어나올지 조심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기소청이 되어 사라질 판이니 거기서 누굴 뽑나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조국혁신당 입장에선 친윤 출신 법무부 차관을 임명하겠다는건
조국 가족 도륙낸 정치 검찰 행위는 책임 안 묻겠다는 의지로 읽힐 수 있죠
평소에 로그인도 별로 안하고 활동도 글작성은 23년이 마지막 댓글도 작년 이맘때가 마지막이신 분이 올해부터 간보는글 하나 작성하더니 갑자기 이재명정부 인사에 욕하는글이라....
세벽에 올라온 이재명 비판글도 22년가입후 처음 쓰는글이 비판하는글이던데 이것도 패턴처럼 보이네요
조국은 이재명 정부 인사에 태클거는거 선넘는거라고 봅니다.
그럼 자기가 있을때 잘했어야죠.
누구보다 전문가고 갈아마시고 엎어버리고 싶은 사람이 지명한건데 주위에서 너무 말이 많네요.
물론 이렇게 매의 눈으로 보는것도 좋은데 정도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보다 이대통령이 정보도 많고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사실을 잊으면 않됩니다
갖췄어도 , 어떤 인물들의 미래성향, 곧 배신할지 말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르는 거구요.
검찰 꼬붕들은 언제 등뒤에 비수를 꼽을지
모릅니다. 조심해서
나쁠게 없다는 말이구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사용은
하시되, 너무 믿지는 말자 란 생각입니다.
제2의 이낙연, 제2의 윤석열은 제2의 양정철 같은
인간 유형은 언제든 나올수 있기 때운이죠.
이낙연도 총리 시절에는 칭송이 대단했지만
결국 비수를 꼽는 행위를 하쟎습니까..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 경고를 해줘야 검찰 꼬붕들도
배신때리는거 더 조심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