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의원이 얼마전에 장관에 취임하면 현재 기소
되지 않고 공론화가 안됐지만 계엄에 참여 할려고 준
비를 했던 장군들 처벌한다고 했습니다
안규백과 친한 경향신문 기자가 그 대상이 누군지 전
화로 문의 했는데 일단 1차 처벌 대상자들은 12,3 계
엄사태때 새벽 1시에 계엄 결의안이 통과가 됐는데도
2시간 뒤인 새벽 3시에 윤군본부에서 2차 계엄을 위해
서 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던 장군 14명은 취임즉
시 감사와 조사를 해서 처벌할거라고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육군본부에 있는 별들의 대다수가 이
번에 날아가네요
작년기사
국회가 12·3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한 직후인 지난 4일 새벽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의 고위 장교 34명이 서울 용산행 버스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승찬 민주당 의원이 육군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일 새벽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서울 용산 합동참모본부 내 계엄상황실로 출발한 버스의 탑승자는 총 34명이다. 장성급 장교 14명, 영관급 장교 20명 등이다.

안규백, 2차 계엄 모의한 장성 누군지, 사람 수까지 정확히 알고 있다!



별이 얼마나 쌓여 있을까요?ㄷㄷㄷ
중령, 대령 지나가서 경레 하고 육군 영관계급장이 너무 반짝여서 다시보니 2스타, 3스타였고, 계단에서 마주친 해군소령 대충 경례했더니 불러서 깨는데 다시보니 원스타(약복에
조끼라서 계급장 구분 잘못함) 였고,
본부 안에 다니는 수많은 육,해,공 넘버 승용차들은
성판 안달려 있어서 다 쌩깠는데, 운전병이 저 차들
죄다 별 차량이라고 하더군요.
중령이 실무자, 소령이 업무 보조, 대령이 부서장,
원스타 되야 좀 기를 펴고 다녀요.
이번 양심고백과 과감한 결단으로 실행을 하지 않은 장교들에게도
작은상이라도 돌아갔으면 합니다.
벌써부터 든든하네요
장성들은 모두 이번에 척결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인간들에게 세금으로
무얼 해준다는 게 정말 기
가 막힐 노릇입니다.
무슨일이 생기면 어쩔려고 저러는지
영관급 장교들 너도나도 제보하겠네요
준슥아 이 유성은 그 유성이 아니니 설래지마렴ㄹㅇㅋㅋ
"우리 쪽수가 이렇게 많은데 설마 어떻게 하겠나?"
별 떨어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내란 공모한 놈들은 영창에서 얼마나 썩어야 될 지 모르고,
저들 중 외환 유치에 가담한 놈은 사형(총살)입니다. 외환 유치는 무기도 없습니다. 사형뿐입니다.
나설 짠밥이 안되어 뒤에 있던 더더욱!!! 계엄스러운 놈들이 전면에 나서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징계로 전역하면 연금 50% 삭감
내란죄까지 가면 연금 전액 삭감이죠.
그놈들 다 날릴꺼니까 동조하지 말라는 의미에 가까울텐데요
나라가 망하지 않은게 기적입니다.
육사 폐지 해야할것 같습니다. 상습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