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보다 대통령의 의지가 확고합니다. 그리고 한다면 꼭 하는 대통령이고요. 절대 제2의 윤석열 같은게 뛰어놀도록 지켜 보고만 있을 분이 아닙니다. 법무부 장관에 당신의 의지를 가장 잘 반영해줄 편한 친구를 앉혔다는 것에서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가 보입니다.
가즈아~!
이번 법무부장관 및 민정수석 인선 쪽은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건 교육부 장관, 행안부 장관 이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그나마 윤호중 의원은 좀 덜 개혁적이다 정도지만..
교육부 장관은 좀 우려가 큰 것 같습니다... '교육부장관'이.. '소녀상 철거 요청'이라니요..
국민, 지지자들은 다른 방법이 없죠. 그렇게 한다면 믿을수 밖에요.
근데 그러실거면 검찰과 그 관계자들에 대해서
방송이나 유튭에 나와서 신랄하게 비판을 해오던 박은정 의원을 비롯한 진보 법조인들에게
먼저 얘기를 해서 믿어달라고 설득하는게 필요해 보이네요.
논란이 있으면 설명을 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