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법무차관에 이진수 대검 부장 유력…특검 120명 검사명단 짠다
3대 특검엔 총 120명의 검사가 투입된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으로 차관이 대신 이 명단을 정리해야 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김석우 차관이 특검 명단을 짜게 할 순 없는 일”이라고 했다.
이 기사가 지난 6월 9일날 나왔습니다
왜 저때는 친윤 검사라고 반대한다는 소리가 안나왔었죠?
특검이 얼마나 중요한데 친윤 검사가 명단 짠다는 소리가 왜 안나왔을까요?
법무부 차관으로 갈때는 친윤 검사라 문제고 특검 검사 명단 짤때는 조용히
오광수 변호사가 민정수석으로 언급될때부터 그렇게 비판하던 사람들이 말이죠
이게 일관성이 있는 비판이고 우려일까요
납득 가능한 비판과 감시라면 몰라도 억지 태클처럼 느껴지는 과한 비판은 자제 합시다
총수 말처럼 이재명 대통령은 실패하면 본인이 당합니다
판단은 대통령이 했으니 지켜봐야죠. 온라인 커뮤에 우려하는 걱정도 기우라고 몰아 세우는 일부 분들이 계시던데, 그건 좀
그럴거면 우리에게 걱정을 안겨주시는 박은정 의원 몇 몇몇 법조인들에게 경고를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대통령 인사권에 선동하지마시고 자중하시라고요.
과하게 반대하고 대상자를 필요이상으로 파묘하는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거에 쌉소리 하는 2찍 4찍들을 밟아주는게 중요한데,
정작 대통령만 즈려 밟고 있죠. 한심한 사람들 입니다.
의구심이 있는 인사들에 대해서, 대통령님의 의중을 잘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 딴짓거리는 할 생각조차 하지말라는 경고 라고나 할까요.
걱정하고 감시하는건 당연, 하지만 딱 거기까지가 적당한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바보도 아니고 알아서 하시겠죠.
5년뒤 본인의 목숨이 달린 일인데요.
그래야 눈치 보고 일을 합니다.
조금이라도 선이 붙어 있다면 안되니까 감시하는 것이죠.
믿는 건 실적이 나와야 믿을 수 있는 거죠.
아직 보여준 실적이 없고 주변 평판만 존재하니까 당연한겁니다.
그리니 실적을 보여주면 됩니다.
이제 일을 맡겼으니 보여주겠죠.
이제 공수청과 중수청이 돌아가며 일으키는 사고들이 어떨지 보는 게 있을 것 같습니다.
둘이 다른 몸인 것처럼 굴지만 한 몸처럼 움직일 공산이 크기 때문에
이 둘을 어떻게 관리 감독 하느냐가 앞으로 관건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하는 애들도 있었고,
썩열이처럼 앞에서는 예예 거리다 뒤로 거하게
배신때리는 인물이 이재명 대통령님 정부에서는 없으리라는 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우려가 된다 입니다.
이미 지명이 되었으니 지켜는 보겠다 라는 겁니다.
다만, 생각을 해보면 윤석열때는 윤석열의 반란이 처음이었고 우리도 그래서 당했죠
민주당 역시 수박들 천지였었구요
그래서 입법부터 윤석열이 설칠 수 있게 틈이 생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죠
이미 경험을 했고 민주당도 그때의 민주당이 아닐 뿐더러 대통령이 그 누구보다 개혁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감시도 충분히 하면서 응원하면 된다고 봅니다
선택했으면 그 선택이 성공할 수 있게 우리가 해줘야 한다는 총수의 그 말을 저는 제일 좋아합니다
상황이 다 다른데 그때는 아무 말 없다가 지금은 왜 그러냐? 라는건
좀 정확하지 않은 지적같습니다
납득 가능하고 합리적인 비판은 당연히 환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