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카를 보고 있지 않는 가운데,
이슈가 되는 것 같아 어떤 일인가 보기 위해
다른 분이 올린 글을 타고 가서 풀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방금 봤고,
결론은 문제 없다 입니다.
수년 전, 슈카가 한창 뜨고 있을 때...
특히 기울어진 관점...저도 느낀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최근의 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불법 계엄 관련 태도에 대해 크게 화제가 되었던 이유는
누적된 그것이 있어서였습니다.
즉, 깔 만한 구석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겁니다.
그런데 아무 문제 없는 영상의 앞뒤 문맥과 발언을 자른
일부 캡쳐 내용만 가지고,
까는 것... 이거도 사실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내용이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그런 사람 댓글조차 공격하는 건 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슈카의 행동을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실제 내용이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 뿐인데도 말입니다.
깔만한 건수 일 때...
그런 일이 요즘 슈카가 좀 조심하는 건지 예전보다는 좀 줄긴 했습니다만,
본인이 자신의 태도에 문제 의식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종종 깔 만한 것들이 나올 겁니다.
그럴 때 비판하면 되는 것이고,
그 전에 애초에 관심 끊어 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급적 슈카를 보지 않는 방향으로 생각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덧1) 댓글에 왜 이런 글을 남겼냐는 말이 있어서 남깁니다.
영상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낚이는 것을 싫어해서 그렇습니다.
부분 캡쳐와는 전혀 다른 내용인데, 그 캡쳐가 주인 것처럼
남의 의도에 내 생각이 영향 받게 되는... 이런 낚임을 좋아하지 않아서요.
덧2)사실 슈카코믹스에서 슈카가 본인 색을 더 잘 드러냅니다.
오히려 거기가 비판 할 만한 건수 가져오는 것이 나을 거라고 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슈카를 안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적어 둔 것입니다.
예전처럼 날선 비판을 하지 이슈에 찍먹만 할거면 굳이 왜 하는건지
채팅창에서 2찍들의 더러운 헛소리를 그대로 유툽에 올리면
그 2찍들 말에 동의 하는거고...
모르는 일반인? 혹은 같은 2찍들이 그걸보면
여론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 내 생각과 같네하며
2찍화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댓글부대 여론조작 같다고나 할까요?..
심한말로 2찍 모집책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정책 비판이
문재인때 신나게 하다가
유석열때 입싹 닫고있다가
대선앞두고 갑자기 시작했다는거죠?
그런맥락에서 욕을 먹는거지
이정도는 정당한 비평 이건 선넘은 발언
이런 발언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슈카가 경제 관련발언하는 이상
그게 칭찬이든 비판이든
영원히 욕 먹는거에요
다시 요약하자면,
깔만한 건수가 많은 곳.
안 봐도 되는 곳.
이번 부동산 영상은
정책 소개...정보 소개 정도에
비판은 없습니다.
비판 아니고요.
말씀하신대로...
슈카가 경제 발언하는 이상
계속 욕을 먹더라도...
얼마든지 그런 케이스가
전에도 앞으로도 나올 건데,
껀수가 거의 없는 걸 가져올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슈카는 윤석열때도 저출산, 집값, 경제성장률, 가계부채 등 각종 주제로 윤석열 정권 비판했습니다
슈카가 윤석열 만나고온날 있었죠
그날 주식시장의 문제 얘기했다가
윤석열이 못알아듣고 씹혔죠
그거에 대한 후일담 기대했는데 언급있었나요?
또 도이치모터스 무혐의나온날
그거에 대한 언급 기대했는데 언급있었나요?
저도 12월까진 구독자여서 나름 챙겨봤었는데
님말씀에 공감이 안가네요
수치에대한 팩트를 얘기했을진몰라도
윤석열정부 비판을 언제했나요?...
부동산, 출산율, 상법개정, 노인빈곤, 자영업자 어려움, 청년실업, 유상증자, 사교육비
이거 전부가 간접적인 정부 비판이 아니면 뭔가요??
경제유튜버가 주가조작얘길안하는데요?
윤석열 정부비판했다고 하는 영상
5개만 추천해줘보세요
님 말대로면 윤석열 아닌 문재인 정부나 이재명 정부 비판도 안한거네요 ㅎ
부동산 규제 정책(대출 옥죄기)에 반대하는 의견으로 청년 사다리 걷어차기를 올렸다는 건..
슈카가 아주 영악하거나 혹은 심하게 멍청하다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멍청하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음...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이전에 슈카 영상 중 비판적으로 보았던 내용들은,
어떤 이슈에 대해 찬반 양론이 펼쳐지면,
알게 모르게...어떤 말이 주로 전하고자 하는 내용인지 대략 느낌이 오지 않겠습니까?
이번 부동산 영상에서 앞뒤 자른 맥락이라고 한 이유는,
그 캡쳐 스샷이 주도 아니고 보조도 아니어서입니다.
주된 내용은 이번 6억 대출 규제를 포함한 소개...
그저 소개의 내용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 스샷의 내용은 그러니까
사다리 걷어차는 것 아니냐는 일부의 반응...
짧게... 이 정도로 다룹니다.
주도 보조도 아닌 무게감이 거의 없는
이런 반응 정도도 있다 정도였습니다.
알게 모르게...라고 하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이런 작은 부분에서 은근히 기울어진 이야기를 할 때...
비중이 없는 듯 하면서 실어 줄 때....그럴 때를 말하고,
이번 영상에선....
거의 비중 없고, 아무런 뭐도 없는...그런 내용입니다.
집값 양극화에 대해 제법 깊이있게 이야기를 했고,
부동산대책에 반박하는 예시 중 사다리 걷어차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사다리걷어차기 이야기 끝에 집값 양극화에 대해 한 번 더 언급합니다.
혹시나 안 보신 분 위해서 글 적습니다.
예전부터 전세였는데 말이죠.
정권 바뀌니까 경제정책에 대해 입터는 꼴이 너무 보기 싫어요
말씀 하시는 부분이 다수의 공감대가 아닐까 싶군요.
님. 그냥 싫은 것이 차라리 나은 것이고,
깔 때 까는 것이 나은 것이라고 봅니다.
전 오해의 소지가 있다 라고 쓴 적 없습니다.
그냥 그 캡쳐 펌 같은 내용은 오해가 아니라 그냥 아닙니다.
아니어도 싫을 수 있고요.
깔 건 수가 자주 생기는데,
아닌 것도 굳이 가져오니까 한 말입니다.
오해가 아니어도 싫어서 깐다...가 차라리 낫고,
쟤가 다루지 않을 때 까지 깐다...도 괜찮지만,
이슈마다 오해다...라고 보는 것은
제 생각과는 많이 다릅니다.
제가 보기엔 오해는 아니고 그냥 아닙니다.
레퍼토리도 아니고요. 그냥 아니라고 한 겁니다.
그냥 정상적인 영상이었고요.
제가 왜 이런 글을 올렸는가 하면요.
그냥 싫은 것도 괜찮은데,
그 캡쳐 내용에 혹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안 혹하고도 기존에 슈카가 한 행동 때문에 싫은 것은 괜찮은데,
캡쳐 내용 보고 비난하는 것은
낚이는 것 같은 기분 때문에 한 말인 겁니다.
무슨 님이 말하는 레퍼토리 아니고요.
낚이지 않은 건에서 비판할 수 있는데,
왜 낚이면서 그러는가...이고요.
그래서 다른 댓글 다시는 분들 중에는
오해냐 아니냐...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왜 다루냐... 라고 합니다.
이런 반응이 낫다는 거고요.
글을 다시 보시면 좋겠고요.
본문과 전혀 상관 없는 댓글 보면 좀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본문 결론에 써 놨습니다.
1. 안 보시길 추천한다고 써 놨고요.
2. 오해 아니고, 그냥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고..가 아니고요. 그냥 그런 영상 아닙니다.
슈카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기울어진 관점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깔 만할 건수가 자주 생기는 채널이고,
그럴 때 캡쳐해서 같이 비판하면 되는데,
왜 깔 건수가 없는 영상에서 캡쳐 일부만 보고
낚여서 ...
낚이지 말자고 쓴 글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오해다...라고 남긴 글 아닙니다.
그냥 아니라고 남긴 글이고요.
왜 그럼 글까지 쓰냐고 물으시면,
앞서 말했듯 낚이지 말자고 쓴 글입니다.
남이 가져온 캡쳐 보고,
맞지도 않는 사실에 ... 내 생각과 기분이 움직인다는 것이
기분 나쁘지 않나... 전 그렇습니다.
최근 몇십년간 한국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게 이번 계엄일텐데 계엄도 잘 몰랐다면서요.
그런사람이 경제 평론하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
영상 보진 않지만 캡쳐보면 항상 뭐 신기하고 귀여운 거(쓴 제품이 귀엽다는 거지 쓴 모습이 귀엽단 말은 아님니다. 역겹습니다) 뒤집어 쓰고 있던데... 차라리 그 걸 전문분야로 삼는 게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