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공인 = 대중의 인기로 수익을 내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의 인기가 식어도 삶에 영향이 없는 사람은 공인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인의 쇠락 과정을 보면 결국 대중의 신뢰가 쇠락하는 과정과 결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쇠락의 속도가 대응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신뢰 문제 발생 → 인정 → 사과 및 처벌 감내 → 회복 가능
- 신뢰 문제 발생 → 거짓말 → 더 큰 문제 발생 → 거짓말 → 수습 불가 → 감당하기 힘든 처벌 발생
빠른 인정과 사과, 그리고 그에 합당한 처벌의 감내가 그나마 모든 문제를 가장 쉽고 빠르고 낮은 수준에서 해결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공인 = 대중의 인기로 수익을 내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중의 인기가 식어도 삶에 영향이 없는 사람은 공인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인의 쇠락 과정을 보면 결국 대중의 신뢰가 쇠락하는 과정과 결을 같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쇠락의 속도가 대응법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신뢰 문제 발생 → 인정 → 사과 및 처벌 감내 → 회복 가능
- 신뢰 문제 발생 → 거짓말 → 더 큰 문제 발생 → 거짓말 → 수습 불가 → 감당하기 힘든 처벌 발생
빠른 인정과 사과, 그리고 그에 합당한 처벌의 감내가 그나마 모든 문제를 가장 쉽고 빠르고 낮은 수준에서 해결되게 하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공무원이 공인이라고 하면, 내가 무슨 공인이냐고 반발하는 공무원이 있었습니다 .^^
공인과 유명인이 서로 겹치는 직업도 있죠. 예를들어서 정치인이나 사회운동을 하시는분들처럼 또한 연예인같은 유명인중에서도 그 유명세에 힘입어 공적인을 일을 담당할때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공공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일한다든지.하지만 둘은 엄연히 다른 개념입니다. 단지 겹칠수 있는 경우도 있다뿐이죠.
정치인의 경우 유명인일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의 일반 임용직 공무원들은 보통의 직업인들과 마찬가지로 대중들에게는 익명의 존재나 마찬가지죠. 유명인은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있고 그들의 영향력이 크다고 하더라도 공인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직업인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단지 유명하다는 것 뿐입니다.
그렇다고 유명인은 단지 유명하다고것뿐이라고 대중들에게 책임이 없는것도 아닌것이 그 유명세에는 인간적인 매력과 신뢰라는 부분에 기인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한것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관리는 공인의 자기관리와는 좀 다른 관점으로 봐야합니다. 공인의 경우도 당연히 도덕적인 부분이 중요하지만 익명인이라는 특성상 지명도 관리보다는 위치관리라는 측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다 법적인 측면이 중요할 수밖에 없죠. 이에반해 유명인의 경우는 도덕적인 부분이 상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언급했듯이 주로 상대하는것이 일반대중이기 때문에.
요즘은 유명인도 다 공인이라고 부르는데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인이 아닌사람을 공인이라고 부르니까 높은 잣대를 들이밀면서 연예인들을 죽이는거죠. 이건 사전적의미를 아는 사람들이라도 의식적으로 지적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공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 공인 이라고 불러야 맞죠
그렇다보니 한국에서 연예인을 celebrity로 공인이랑 따로 분리하는거까진 가능한데, 그럼 해외처럼 public figure라는 개념 안에 셀러브리티는 물론이고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문화예술인, 학자, 심지어 범죄자까지 포함한 개념으로는 적당한 단어가 없긴 하거든요. 봉준호, 김상욱 교수, 신창원... 공공에 널리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지만 셀러브리티는 아니잖아요.. 유명인? 방송인? 영어로는 public figure라는 범위로 통칭이 가능한데 한국에선 불가능이죠...
물론 그런다고 이제와서 이분들을 다 공인이라고 부르자고 한다면 씨도 안먹힐거긴 합니다만....
사람들이 유명인을 공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잘못 이해하는것이 오개념의 시작입니다....
^^
공인이라는 단어의 원래 뜻은 그런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