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난한 1찍입니다.
그래서 부자 2찍은 솔직히 이해가 됩니다.
나라의 미래고 뭐고 간에 자신의 기득권과 부를 놓치고 싶지 않으려는 본능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아무리 양보해도 가난한 2찍은 이해가 안갑니다.
이분들은
1. 자신들이 부자인 것처럼 이야기합니다.
2. 허위 사실인지 아닌지 따져보고 확인해 보는 것을 굉장히 피곤해 합니다.
착각과 게으름이 합쳐져 있는 부류입니다.
그래서 저는 2번 허위 사실 여부를 최대한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 납득을 시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극적이고 머리 안쓰는 내용을 좋아합니다. 😥
“니가 지금은 부자가 아니잖아… 그 이야기는 우선 부자가 되고 나서 고민해 보자.” 등등
그러다가 문득, 나라에서 이런 허위사실을 정리해서 사이트 등으로 정리해 넣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한두명이 이런 것이 아니라 수백만명이 이렇다면 시스템을 갖출 충분한 명분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 되네요.
우리도 안 되지만 서구권을 봐도 안 되는 것 같아요.
/Vollago
기분이 나쁘데요.. 맞말들으면.. (니가뭔데 날 틀렸다고 하느냐)
잘 설득이 쉽지 않더군요.
저소득, 저학력층에서 정반대의 선택을 하는 것은 무지의 소산이고요.
부자들을 위한 정책만 펼치는데요
그래서 부자 2찍은 본인의 이득만을 위해서 사람이다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2찍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혼자 부자로 잘살 수가 없어요. 이마트 올 서민들이 더 가난해지면 정용진도 망해요.
공룡이 멸종한다고 생태계가 날아가진 않지만 곰팡이나 미생물이 멸종하면 모든 생명체가 멸종합니다.
정치는 힘없고 돈없는 사람을 바라보고 하는게 맞습니다. 부자를 위한 정책이요? 부자들은 돈으로 대부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제도와 정치 덕에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건데 세금을 더 많이 내서 서민경제가 무너지지 않게 해야 부를 지킬 수 있어요.
MB쥐새끼가 주창했던게 낙수효과인데, 그딴건 없다는게 레이건, 대처의 미국 영국을 겪으며 이미 증명되었어요. 사기꾼 같은 경제 참모 한놈의 망상이었죠. 그 결과 영국 경제가 망테크를 탄거죠. 미국은 IT 시대에 초호황을 겪으며 초호황인거 같지만 테크기업 관련이 아닌 다른 산업들은 맛이 갔죠. 그 덕에 트럼프가 집권하기도 한거구요.
결론은 교육과 돈의 문제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적은 수입으로 부자들(유한계급)의 과시적 소비를 경쟁적으로 따라 하다가 악순환에 빠지고 금전만능 사회에 이내 순응해버리죠.
가난한 사람들이나 노동자들은 부자나 자본가를 부러워 하며 닮고 싶어하고, 존경의 대상으로 본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