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 2찍분들이 이건 잘했다고 합니다. (2찍분들이 대부분 제 고객인지라, 보통은 듣고만 있습니다.)
여러가지 빠져 나갈 구멍 없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공정하다고 하네요.
제가 어제 1찍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있나 그런 착각도 들었습니다.
물론 "이거 이재명이 한거 아니래 윤통 장관이 한거래"라고 한분이 말씀하셨지만,
바로 다른 분이 "그게 말이야 방구야.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라고 하셔서 묵살해 버리셨습니다.
신기한 광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