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과 공덕역 사이 즈음에 있는 코스요리 일식당입니다.
하루 한타임이고 최대 6인으로 4명 이상이면 대관으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개인잔 지참하면 콜키지가 프리라 술가지고 가서 마시기도 좋은데요.
제철요리라 때별로 메뉴도 조금씩 바뀌어서 늘 새로운(?!) 느낌이네요.
시간 제한이 있는것도 아닌지라 사장님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기도 좋구요. 우리끼리 천천히 시간 보내기도 좋습니다.
저희집에서 가깝지는 않아서 자주는 못갑니다만 시간이 되면 또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