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기에 K방역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죠.
그 힘든시기에 수출도 흑자를 기록하고
언론자유도 굉장히높게 평가됩니다.
허나 검찰개혁에서 문제점을 토론하고싶은데
불가능할껀아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스토킹에 분노가 치미네요.
조국장관 도륙당할때
문통이 할수있는것은
윤석렬 해임이나 직무정지를 했어야했습니다.
근데 아무것도 하지않았죠.
추윤갈등 프레임...
정확히는 윤석렬의 하극상이라고 표현해야하죠.
이때는 윤석렬을 내치고 추미애를 끝까지 장관직을 수행하게 뒀어야합니다.
그러나 추미애를 내쳣죠.
방송에서 "윤석렬은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입니다."
라는말로 두창이한테 힘을 팍 실어줬지요.
조국 추미애사태에 문재인 전직대통령이 잘했나요?
제가 모르는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345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3498CLIEN
굉장히 모욕적인데요?
무슨 클리랑 접수한다고 다음 정권도 강이 접수할 수 있는 것 도 아닌데 여서 왜 공을 들이고있나 모르겠네요.
갈등조장이 어느부분에서 되죠? 접수는또 뭐지
와나 진짜 ㅎㅎ
박제된거 있습니다. 살펴보시지요
민주주의에서 이게말이되는지...
제가 도인이아니라... 글만쓰면 스토커처럼 댓이달리는데 멘탈이 제정신일수없었어요...
그냥 평범하게 활동하고 싶었어요.
아무튼 실망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서요 라니요?
개인의 의견이니 뭐 그럴수는 있는데 저 글에 동의하라고요?
민주주의토론요.....동의안하는부분 써주세요.
저 제생각 우기는놈 아닙니다....
공감되면 받아드려요...
문재인 반성을 문재인이 하지 왜 지지자가 해요?
정권잡아서 저때 못한거 하면 됩니다.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겠죠. 저때 모든걸 우리가 다 알아야해요? 알수나 있어요?
해부해보겠다고 이미 지나간 쑤셔서 여론 악화되니 잡아다가 죽인 노무현 만들고싶은거냐고 맨날 얘기해도 맨날 똑같아요. 비판하고 싶으면 혼자 조용히 하던가요. 이렇게 시작한 사람중 비판을 멈춘 사람은 단 하나도 없고 결과야 어찌됐든 난 내 비판을 하겠다는 사람뿐이니 뻔하죠. 말섞고싶지 않습니다. 여기서 사람들하고 어울릴라면 딴얘기나 하면 됩니다.
아.. 감사합니다. 느낌이해가 가네요..
모든글 삭제하고 탈퇴하겠습니다.
환영받지못하면 떠나야죠..
그 때 기억 남니다요. 문재인 정권의 검찰종장이다. 라고 하셨죠. 결과론 적이지만 그 때 그냥 해임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윤석렬이 대통이 되면 그 때 좀 더 약게 이렇게 했어야 한다 등의 말이 많았을 것입니다. 결론을 모르니깐여.
그 당시 나의 생각에는, 대통이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칙에 의거하면 해임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합니다. 나중에 윤이 법으로 살아오더라도 이미 다른 사람이 총장을 하고 있기에 끝난 일이 되는거죠. 언론에서는 난리 피겠지만요. 살다보면, 선택이 매우 어려울때가 있지요,
추가로, 당시 정권엔 역풍무새인 수박들이 즐비하던 시절,,, (청와대 내에도, 민주당 내에도)
문통께서 의지를 가지셨더라도,, 분명 발목 잡히셨을 겁니다.
이번엔 특정 인사가 문제되겠다 싶으면
민주당 의원들부터 들고 일어날테고, 청와대 내부적으로도 함께하지 않겠나 싶어요
민주당 지지자 중에도 당연히
광팬 있습니다
한국 사회는 아직 토론에 능하지 못한건 사실임니아
학교 다닐 때도 토론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
절대 다수 입니다
그래서!!! 어쩌라구요!!! 지금 왜 이래요???
문재인 정권 시절 모든 사람이 다 싫습니다.
설사 조국이라고 해도, 다시 문재인 만나는 것 자체가 싫습니다.
어떻게 가족이 그렇게 도륙을 당했는데, 다시 그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지.............
저는 그런 그릇이 못되서 그런 모습조차 싫습니다..
내 딸이 내 아내가 그런 꼴 당했으면, 과연 내가 조국이라면 문재인 만날 수 있습니까? 저는 못하겠습니다.
지금 이재명 정권을 보면 웃음이 나는데,
문재인 정권은 생각만 해도 짜증이납니다.
더 이상 언론이든 어디든 얘기가 나오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그분은 그분의 삶을 그냥 사시도록 두시는게 젤 좋습니다.
이미 지난일............................
다시는 저런 수박이 자라지 않도록 씨를 말려야하는게
지금 민주정권이 해나가야할 일입니다..
그리고 대다수는 위 질문에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쩌라고? 가 붙는거고 이런 글에 갈라치기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죠.
글쓴님은 불행하게도 눈치가 없거나 공감을 못하는 소시오패스거나 혹은 그냥 속이 시커먼 갈라치기거나.
뭐라도 좋은건 없네요.
이용방해행위가 너무 심해요.
분명 클량에 손해가 생길 것 같은데 말이죠
라는말로 두창이한테 힘을 팍 실어줬지요.
--> 이것이 잘못된 해석입니다. 힘을 실어준것이 아니라 문재인정부 사람이니 결을 같이 하라는 경고였습니다.
저 해석은 대통령 주변 인물들이 계속해서 얘기 해왔던 것이기도 하구요.
왜 그랬을까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고구마 100개먹은 느낌
지금은 사이다 마신듯 시원합니다.
미래만 생각하려구요
그러나 정치 안하겠다는 사람 억지로 끌어내서 대통령으로 부려 먹은게 우리임.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을 탓하고 싶지 않음.
경제와 외교에서 좋은 성적 냈는데 전과목 100점 못 받있다고 비난하고 싶지는 읺음.
검찰총장은 공무원법에 의해 아래와 같습니다
검찰총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며,
법률에 정한 사유가 없으면 그 임기 중에 해임되지 아니한다.
방법은 국회의 탄핵소추인데
당시 민주당의석수가 151석으로 단 한 석만 과반이상이라
수박 생각하면 요원했을 겁니다
그래서 추장관이 징계처분을 내렸지만
윤은 물러나지 않고 집행정지 신청, 법원 윤 손 들어줌
으로 귀결된 상황입니다
즉 문대통령은 해임 및 직무정지 권한이 없었습니다
조국이 문재인 원망합디까?
갈라치기 하지 마시고, 현 정권이 잘하도록 응원이나 합시다.
쫌!!! 가세요
섞열이 처럼 짜치게 이러지 마시고
당시에도 어렵지만, 검찰개혁을 최우선 국정과제중 하나로 추진했던 걸로 아는데요. 비난 혹은 논의의 대상이 문통이 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