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깔아놓은 생태계 규모가 얼만데 뭐 회사 규모는 그대로 가겠지만요
트럼프는 애플이 망하든 말든 자기 정책 고수하고
유럽은 허구한날 애플한테 개방 강요하고
온디바이스 AI를 자력으로만 만드려니 다른회사 대비 차별점이 애매하고
고가정책 너무 과하게 가서 아이패드 판매량도 최근에 꺾인적 있고
에픽과의 소송에서는 시원찮은 결과로 가고있고
뭐 당연히 애플 규모가 있으니 M 칩의 메리트와 심리스 경험을 유지는 하겠습니다만, 조만간 어느정도 소프트웨어적 개방을 강요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당연히 지금같은 회사 위상이 흔들리는건 아닌데 그 폐쇄적인 정체성이 곧 위협받을거 같긴 하네요
사실 맥 유저인 제입장에선 폐쇄성 위협받는게 좋긴 합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풀릴수록 좋거든요
+의외로 스팀 OS 가 MS, 애플 모두에게 꽤 위협적인 도전자라는 말이 있던데 진짜 그렇게 될지는 궁금하메요
괴물 칩이 나올듯 합니다.
칩이 문제가 아니라서.. 아무리 개쩌는 칩이 나온다 한들 사람들이 원하는건 그게 아니라서..;;
AP칩 성능 보고 구매하는 비율이라고 해봐야 전체 소비자 중의 극소수죠. (사실 AI도 마찬가지이긴 하겠네요.)
뭔가 트랜드 셰터로써의 역할을 해왔던 애플이 이제는 오히려 남들이 하는걸 뒤쫓아가는 형국이 되버려서...
결국은 최종 승자는 삼성이 될거라고 봅니다. 자신의 OS, 플랫폼이 없는 것이 오히려 더 나은 결과를 불러오게 된거죠. 족쇄가 없으니까요.
그러게요. 애플이 오에스점유율로 본진인 미국시장에서 고전하던 시절 유닉스기반 오에스로 완전히 개비하던 즈음에 기사 보면 애플의 시장점유율을 보며 누가 애플 쓰냐고 그냥 그래픽시장에서나 사용하는 매니악한 제품으로 남을 것 같다고 미래를 비관했었는데 지금은 독자적인 대중성을 확보한 컬트가 되버렸죠.
중국 무시하지만 많이 치고 올라왔더군요
/Vollago
성장률이 삼성이 애플의 2배일 경우 매출을 따는데 30년 정도밖에 안걸리겠네요..
물론 순이익으로 보면 애플이 6배이상되서 더 벌어지겠지만... 몇년이라고 정해놓진 않으셨으니..
삼성이 최종승자되는 그날까지 응원합니다...
도대체 M칩을 왜 박아놓은건가요? M칩으로 온전히 성능을 낼 수 있는 생산성 앱이 없어요.
iworks 제품군 3개도, 아이패드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사실상 아이폰용이거든요. Xcode가 되는 것도 아니고요.
램 박아 주는 것에서 거의 소비자와 기싸움 수준으로 신경전 벌이다가, 정작 지들의 철학인 온디바이스 AI 하려고 하니 램 모자라서 횡설수설 하고 있는 것도 한심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