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압도적 표차로 당선되고
2018년 지방선거에서 완전히 휩쓸었지만
정작 2020년 총선 이전까지 여소야대 국면이었습니다.
게다가 2019년 조국 당시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윤석열에게 무참히 난도질 당할때,
그 무자비한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게
이낙연을 필두로한 똥파리 세력들이었구요.
2020년 총선을 압도적으로 이기자마자
민주당 당권을 거머쥔 사람이 이낙연입니다.
그 환경에서 누가 뭘 어떻게 입법으로 개혁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지금은 민주당 단독으로 입법 처리가 가능하고
그 어느때보다 개혁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이
민주당의 주류 세력입니다.
그리고 그들을 철저히 감시하는 수백만의 민주당원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 집단 지성을 믿습니다.
국만참여당에서 민주당 당원이 되고 돈내는 권리당원이 되어도 힘들었습니다.동네에서 왕따 당하고 상처받고 좌절의 시간을 삭혔지요. 간절 합니다.이 간절함이 이세상의 빛이겠지요.
문통께서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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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똥에게 이렇게 집요하게 좀 해보시죠? 기가차서 원
난도질한 윤정권과 검찰을 탓해야지 헤아리지 못한 문통을 탓하나요. 어느 당이랑 똑같으시네요.
절충하는 모습 너무 싫죠.
그리고 우리는 걸러낸다고 했지만
민주당에서 89명의 수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자꾸 걱정하냐고요? 관례 깨고, 당원들 의견 깨고 추미애가 아닌 우원식을 선택했기 때문이죠.
한뚜껑처럼 편법이용해서 수사권 분리를 무력화 시키거나 하는 내각이 아닌..
입법부의 입법취지를 잘 파악해서 제대로 '행정'하는 내각이 필요한거죠..
민주당에서 김병기 원내대표의 법사위원장 지정도 그렇고.. 사람들의 인식상 '불안'할 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럴 땐 이렇게 잘 설명을 해주시고 불안을 잠재울 만한 이야기도 필요한 법인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