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산에서 내려오다가 언더스텐딩이라는 채널를 듣게 되었는데요....
내용은 성상현 중소기업중앙회 부장이 스피치로 나와 미국의 유동성 공급을 위하여 채권금리를 낮추기 위하여 일명 지니어스 액트(GENIUS Act)라는 스테이블코인법안을 통과 시켜서 스테이블코인이 USD 1:1 페그되도록 하고 그 증거금을 미국채권 갖도록 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조달 하기 때문에 약간에 위기는 있겠지만 미국자산(주식) 계속 괜챃을 거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신용창출로 인한 유동성 조달하는 이유는 미국이 자기네의 경쟁력 있는 산업(빅테크, AI) 지속성장을 위해서라네요...
그리고 이어서 이효석 아카데미 라는 채널을 듣게 되었는데요...
스테이블코인와 비트코인에 대한 설명을 하더라구요.... (요지는 비트코인 사라는.....)
USD > 스테이블코인 > 비트코인을(저수지) >스테이블코인 > USD 이런흐름으로 시장에 쌓인 유동성을 주식과 비트코인을 옮겨서 신용창출로 얻은 유동성으로 인하여 자산시장을 커지되 물가를 유지되도록 하는 전략 이라는 겁니다
근데 권도형이 여기서 왜 나오느냐???
생각해 보니 권도형도 '테라' 라는 스테이블코인을 만들었쟎아???
만약 권도형이 정말 천재적인 금융공학자라면?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상상은 각자 알아서......
자세한건 아랫분들이 알려주실 겁니다...^^
두개는 완전히 다릅니다.
담보형 스테이블코인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설명할 자신이 없는데 위 두개의 차이만 검색해보시면 약간은 이해가 될겁니다. 권도형이 처음부터 사기를 치기 위해서? 인진 모르겠으나 터질 당시와 터진 이후의 행보는 엄벌을 받아야죠 피해자가 엄청나니까요. 머리좋은 사람들이 설계한건 맞습니다.
(기존글들이나 이 글을 보니 모르시는것 같진 않고 댓글작성한다고 괜히 시간낭비한 것 같네요)
달러 담보 스테이블 코인도... 일부만 미국 정부에서 정기적으로 야 담보있지? 네... 하는 보고서까지만 받지 검사 안하는 것 같던데... 그러면 담보일까 하는 의문이 좀 남네요.
뭐... 애당초 금사기를 친게 미국이니... 멋진 얼굴해봐야 한계는 있겠죠.
결국 달러의 생명을 연장하려면 누군가 채권을 사줘야하니 그 구멍으로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조용해지면... 금을 좀 사야할까봐요.
이게 무슨 의미가 있길레 이다지도 많은 관심을 모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일반 화폐랑 대등한(기능차이가 없는) 새 자산을 만든것 뿐인데요.
혹시 다들 제사보다 잿밥에 관심있어서 그런건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