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좀 채고 댓글을 늘리지마세요.
그것이 본인의 선택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한 사람이 또는 한 게시물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빈댓글을 단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그건 그만큼 해당 게시물의 내용 또는 사용자가
이 동네의 많은 사람들과 분란을 일으켰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모르는 새로운 사람들이 늘어난 것을
좋아 해야 하는 것인지...
화가 나야 하는 것인지 참...
난감하네요.
눈치 좀 채고 댓글을 늘리지마세요.
그것이 본인의 선택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한 사람이 또는 한 게시물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빈댓글을 단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그건 그만큼 해당 게시물의 내용 또는 사용자가
이 동네의 많은 사람들과 분란을 일으켰다는 뜻이거든요.
이걸 모르는 새로운 사람들이 늘어난 것을
좋아 해야 하는 것인지...
화가 나야 하는 것인지 참...
난감하네요.
어그로는 관심을 먹고 자랍니다.
어그로에는 빈댓이 약입니다. 💊
모두가 한방향을 향하는게 더무서운 일 일지도 모릅니다.
모두의 공원이니까 더욱 예의를 갖춰야죠
그 글 자체가 흥미 있어서 그러는 사람도 있을텐데요.
그 글 자체 또는 사람에게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모여 거대한 싸움으로 만들고, 누군가는 현피 뜨고, 누군가는 고소로 이어지고 했던거 커뮤니티 역사입니다. 빈 댓글을 그걸 예방하는 행위 중 하나입니다.
윤석열 검찰통장 임명될때 장모가 수상하다는 글에 빈댓 줄줄 달렸고, 문통시절 부동산 정책에 대해 비판은 커녕 푸념글만 올려도 빈댓이 줄줄 달렸습니다.
그게 뭔가의 예방이라면 저는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IMF를 격고도 이명박을 찍고, 박정희에게 탄압을 당하고도 박근혜를 찍고, 박근혜를 보고도 윤석열을 찍는게 사람이고 대중이니까요. 사람들이 저런 선택을 한다고 민주주의가 쓸모가 없는 것일까요?
빈댓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이 잘못하기도 하지만 그게 있어서 얻는 효과도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완벽한 파라다이스를 만드는 것이 아닌 것 처럼요.
좀 이상한 글? 리플 다는 분들은 가만히 지켜봅니다.
정상적인 글을 쓰면 그냥 읽어봅니다.
일부러 리플 달거나 동조하진 않아요.
근데 참지 못하고 꼭 표시나게 튀는 경우가 반드시 있습니다.
그때는 가차없이 빈댓글이죠.
빈댓글도 귀찮아서 안달거나 차단해버리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 하려고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그 비판 잘하던 똑똑이들을 겪고 난 기억 때문입니다.
저도 어떤 의미에서 2찍같은 1찍이죠~
님과 같이 글쓴이의 이전글도 보고 튀는 글만 빗댓다는건 필터링해서 볼수 있어 좋은 문화라 생각합니다~저도 노무현 대통령님 시절 필터없이 말씀하셔서 항상 지지했었는데 그때는 주위에 비판하는사람이 더 많았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