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척형이요...
한때는 갭투자로 60채를 가지고 있었다고 (...)
최근에 많이 줄여서 요즘 15채라던가..
이 형님하는걸 보면 1천도 안되는 돈으로
지방 아파트에 갭투자해서 하나둘 불려나가던게 어느덧...
이번 정부에 추가적인 불만은 너무 세금을 꼬박꼬박 징수하려고 한다는거..
정부가 왜 그렇게 돈에 환장하는지 모르겠다는데
사실 그런 자기가 이상하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듯 싶어요. -_-;;
근데 또 사실 돈을 많이 모았느냐...하면 그것도 아니라
그냥 다른 사업도 함께 해가면서 근근히 사는 정도입니다.
세상에는 참 별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생각이..
그게 내 옆의 사람일수도 있다는...ㅎㅎㅎ
꼬박꼬박 세금 징수하는거는 못마땅하고
본인 월세는 다달히 챙기실테지요
이제 욕그만하고 남들 처럼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