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 윤 측에 '7월 1일' 2차 출석 통보.
어제, 윤 전 대통령을 첫 대면조사한 특검은 내일 오전 9시까지 다시 나오라고 요구.
하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재소환 일정이 너무 촉박해 피의자 방어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며, 기일 변경을 요청.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 요구를 검토해 2차 소환일을 6월 30일에서 7월 1일로 변경해 통지.
소환을 미뤄달란 윤 전 대통령 측 요구는 표면상 받아들였지만, 7월 3일 이후로 해달란 요청은 거부.
윤 전 대통령 측은 7월 1일 소환에 응할지 다시 검토할 것으로 보여.
최소한 나라 절반은 암울한 삶을 살아야 했을 지도 모를 엄청난 일을 일으킨 당사자입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어쨌든 목적은 조서를 받는거기 때문에
컨트롤을 잘 하는걸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