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란 인간이... 본인은 연구비 삥쳐서 매일 호의호식 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내 알 바도 아니지만, 가난한 집 애들은 맨날 편의점 유통기한 지나기 몇 분전의 땡처리 음식이나 먹어야 하는지....
철쇄아
IP 118.♡.74.101
06-29
2025-06-29 21:24:32
·
부모 돈으로 공부하고 평생 걱정 없이 산 자들이 이딴 소릴 하죠. 아픈 청년들 난도질 하던 누구처럼요.
히든파더
IP 59.♡.148.154
06-30
2025-06-30 00:41:30
·
@철쇄아님 개돼지들은 실수로라도 지 분수에 맞지않는 프리미엄 돈까스 따위는 먹으면 안된다는 거죠. 감히 우리같은 천룡ㅈ인들에게만 허용되는 공간을 어찌 저런 천한 것들이... 고상한 체 어줍잖은 글줄 몇자 휘둘러서 지들은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이들을 감히 재단하고 훈계하려 들고 있네요. 뭐 동아 기레기들이 실어준 내용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아트스틸
IP 211.♡.37.40
06-29
2025-06-29 21:31:41
·
집안사정으로 좋은것 먹지도 못하는 아이들이.. 그냥 싸구려만 먹어야 하는가 보네요. 바우쳐카드로는 한끼에 9000원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마 500원 더 올랐을텐데요. 그냥 지금 식당가에서 일반음식먹기에도 벅찬 가격이죠. 바우처카드는 아동이 먹고싶은것을 먹을수 있도록 몰아서 먹을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2끼를 바우처로 안먹고 나중에 먹고 싶은거 사먹었나보네요. 그런데 마치 그냥 바우처카드로 쉽게 먹을 수 있게 악의적으로 기사를 썼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트스틸
IP 211.♡.37.40
06-29
2025-06-29 21:39:31
·
@테스타로사님 그 아이도 몇끼를 아낀다음 한번 가서 먹었는데 아마 사장님이 그 사실을 알고 그냥 기본가격에 줬나보더군요. 얼마나 먹고싶었으면 그랬을까요. 전에 아는 학생이 그렇게 먹고싶은것 먹기 위해서 몇일동안 삼각김밥으로 배를 채우더군요. 사실 9500원으로는 요즘 식당 한끼가 만원이 넘기때문에 못먹고 편의점 도시락이나 김밥 컵라면 밖에 못먹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은 한끼는 저렴하게 먹고 그다음은 제대로 먹고 이런 식사를 하게 되죠.
좀웃기긴함
IP 112.♡.227.90
06-29
2025-06-29 22:12:39
·
@아트스틸님 네, 아까 덧글달았다가 지운건 일반 가게고, 저건 또 프랜차이즈라고 하니 다른 기사보고 쓴 기사 같은데, 여튼 애들이 모아서 뭘먹던 더 사주지는 못할망정 뭔 짓인가 모르겠네요
몽짜
IP 125.♡.189.235
06-29
2025-06-29 21:34:08
·
기사 읽어보는데 천박하다 라는 말이 너무 잘 어울리는 글이네요.
사이어인
IP 221.♡.110.93
06-29
2025-06-29 21:34:15
·
... 먹는거 갖고 서럽게 하지 맙시다... 수당으로 무슨 호텔뷔페 간것도 아니고 돈까스에 뭔.. @%~♡?,.@은 소리를 하는지...
Everlasting_
IP 112.♡.231.11
06-29
2025-06-29 21:34:25
·
어떤 삶을 살면 이런 마인드를 가질까요??
warugen
IP 14.♡.5.188
06-29
2025-06-29 21:45:32
·
국군의 날에 군인들 무료로 음료수 제공해준다고 발작하는 페미들이랑 궤를 같이하죠. 일베 = 페미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
프리미엄 돈까스라는게 대체 뭡니까? 암만 비싸도 2만원 안팎일 그 음식에 뭔 빈곤층과 차상위 계층을 나누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못 먹는 음식을 나눕니까? 수준 진짜 처참하네요
sky0308
IP 221.♡.111.58
06-29
2025-06-29 22:10:44
·
기래기는 숨쉬지마! 산소도 아깝다네!
껍질파괴
IP 114.♡.189.230
06-29
2025-06-29 22:11:06
·
가난한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찬박한 인식이 저딴 인간이 박사라는 타이클 달고 글을 싸지르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minuminu
IP 172.♡.56.8
06-30
2025-06-30 01:00:32
·
삼선짜장 간짜장 기사도 곧 나오겠네요
섬마을생산직
IP 125.♡.11.30
06-30
2025-06-30 02:04:25
·
급하게 졸부되면 마인드가 이상해지나 봐요. 글도 더럽게 못 썼네요.
Leo1121
IP 211.♡.55.38
06-30
2025-06-30 07:14:37
·
글이 어질어질하네요. 돈까스를 먹던 스테이크를 먹던 무슨상관일까요...? 같은 인간인지 의심스럽네요.
gasalgu
IP 39.♡.52.241
06-30
2025-06-30 07:28:53
·
오랜만에 보는참 찌질한 글이다. 오세후니도 울고갈 정도다.
lucyper
IP 180.♡.65.80
06-30
2025-06-30 08:11:14
·
돼지고기도 못 사 먹게 난리인데 소고기 먹었으면.....어~~휴!!
IP 218.♡.215.60
06-30
2025-06-30 08:22:15
·
크으 이 xx들도 보편기본소득 지지자였군요!! 다 같이 똑같이 지원하면 역전될 일이 없죠 'ㅅ'
kimganu
IP 119.♡.140.203
06-30
2025-06-30 08:37:10
·
누가 들으면 돈가스가 아니라 스테이크 인줄 알겠네요. 애들이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IP 223.♡.53.10
06-30
2025-06-30 08:44:28
·
무슨 사상을 가져야 저딴 생각을 할 수 있는거죠
심난
IP 223.♡.211.29
06-30
2025-06-30 09:08:47
·
본문에 말을 길게 써놨지만,속좁은 자의 특권의식에 대한 장황한 자기합리화네요. 다 맞다쳐도 대상이 왜 약자인 아이들인지. 아직 어린 아이들을 저소득층이라는 이유로 그런식으로 바라봐야하는지 참....
그런분이 사회에서 리더가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착찹합니다.
기립근
IP 116.♡.134.176
06-30
2025-06-30 09:09:04
·
와..일단 글을 너무 못쓰네요. 사고의 깊이, 아니 얕음이 그대로 드러나는 글쓰기. 이런 인간도 문제지만 이런 인간의 글을 싣는 매체 데스크가 진짜 문제죠.
디지
IP 121.♡.117.37
06-30
2025-06-30 09:13:25
·
우리나라는 약자를 괴롭히고 타겟을 삼는 것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갈라치기 소모전의 시작이죠
blueblue
IP 210.♡.187.171
06-30
2025-06-30 09:15:56
·
기득권층의 시선에서 본 '어디 아랫것이 프리미엄돈가스를???' 인가요?
dirtybit
IP 121.♡.252.211
06-30
2025-06-30 09:23:36
·
보니까 그 글의 댓들들도 어마어마 하네요....;;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3pro
IP 61.♡.226.65
06-30
2025-06-30 09:26:43
·
적어도 먹고, 자고, 입는 기본적인 것들로 애들 기죽이지는 않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뭣 짓입니까 저게.
namnamy
IP 118.♡.2.103
06-30
2025-06-30 09:52:42
·
일기장에다 쓸 걸 왜 기사로 쓰지?
조미카엘
IP 61.♡.57.117
06-30
2025-06-30 09:53:56
·
가게 주인의 선의가 없다면 애당초 가지도 못하죠. 어떻게 주는지 모르겠는데 만약 한달안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준다고 한다면 그분들은 쪼개고쪼개고 쪼개서 사용합니다. 특별한 날에 갈 순 있지만 그렇게 하기란 더 불가능에 가까울텐데... 하루 적은 돈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는 힘듬을 모르니 저딴 개소리를 태연히 하는거겟죠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106.♡.136.52
06-30
2025-06-30 09:54:17
·
망해라 망헤라 쫌 망해라요….
카브리노
IP 125.♡.95.93
06-30
2025-06-30 09:56:48
·
아이고 눈물 나네요ㅠ 이런걸 공론화하는거 자체가 참.. 더 좋은거 맛있는거 사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ㅠ
한-라-산
IP 136.♡.33.159
06-30
2025-06-30 10:06:51
·
아이들 급식에 과일샐러드라고 해서 나왔는데 과일은 전혀 보이지 않고, 감자만 있었다고 하는 거(슈킹 장난질) 심층 취재해 주면 매우 고맙겠네요?
안들리나줄리
IP 114.♡.107.75
06-30
2025-06-30 10:09:26
·
도대체 저런 생각은 어떤 삶을 살아가야 갖게 되는걸까요?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10살때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님 혼자 저를 혼자서 키웠는데 중학교에서 몇명을 교무실에서 불러서 가보니 여기 있는애들은 아버지 어머니 없는분들 인데 우리반 장학금 2명이 나왔는데 눈감고 본인이 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사람 손들라고 했을때 그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창피함 교무실에서 전 안 받아도 됩니다 라고 뛰쳐나왔고 집에 와서 그 일을 어머님께 이야기하고 내가 엄마한테 집안에 보탬이 될려면 조금 참았어야 하는데 죄송하다고 말하니 저희 어머님께서 잘했어 괜찮아~ 라고 하고 저녁 무렵 안방에서 어머님 흐느끼며 우셨고 그날이 제 삶속에서 옹이처럼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40대 가장 되어있고 조금 이른 시기에 창업을 해서 운이 좋게 자리를 잡아 나름 먹고 살만한데.... 저런 인간같지 않은 쓰레기 같은 말을 들으면 그날 중학교 교무실 선생 목소리가 생각나 참을수 없을 만큼 화가 나네요
네이버 댓글 어질어질 하네요... 복지가 나한테 오면 당연한거고 다른사람한테 가면 공돈 준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상당히 많네요...
빨간기타
IP 221.♡.52.118
06-30
2025-06-30 10:12:02
·
자신의 인격을 글에 실어 보내는 진실성 있는 참 기자네요. 어떤 인간쓰레기인지 헤드라인만 읽어도 알것 같네요.
인형의제국
IP 115.♡.65.26
06-30
2025-06-30 10:14:16
·
돈까스가 얼마나 한다고..돈을 아껴서 먹을 정도 인가여....어제도 그렇지만 읽다보니 빡치네요~
lightfeel
IP 182.♡.196.139
06-30
2025-06-30 10:22:24
·
평생 교수만 하다가 주식 투자로 50억 벌어서 은퇴했다는 지식인, 상류층이면 기초수급자 아이가 돈까스 한번 사먹는걸 아까워할게 아니라 더 자주 사먹을 수 있게 도와주지 못한걸 안타까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과 명예 다 가진 인간이 왜 저렇게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사는걸까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잘좀 먹으면 안되나요? 넷플영화 더 플랫폼에서 보여주는 세계관이 너무나 기괴하지만 저런 사람들의 계층 인식과 우리의 현실을 보는것 같아 영화 보는 내내 고역이었는데 이걸 현실에서 싸지르는 글이 있다니. 소화가 안되네요. 영화에선 아이가 결국 위로 올라가면서 시스템을 희망적으로 바꿀 여지가 있는 것으로 끝나서 그나마 안위가 되었어요. 현실에서 우리 어른들이 결국 이 고리를 끝낼 수 있게 노력해야죠.
안읽어도 눈쌀 찌뿌려지네요
내용은 다르겠지 했는데 더 가관이네요.. 와우..
잡소리 하는 것이나 그걸 냅따 게재하는 것들 모조리 폐기처분 해야죠.
서울대 출신 50억 자산가 교수님의 쌉소리였습니다.
본인은 연구비 삥쳐서 매일 호의호식 하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 내 알 바도 아니지만,
가난한 집 애들은 맨날 편의점 유통기한 지나기 몇 분전의
땡처리 음식이나 먹어야 하는지....
개돼지들은 실수로라도 지 분수에 맞지않는 프리미엄 돈까스 따위는 먹으면 안된다는 거죠.
감히 우리같은 천룡ㅈ인들에게만 허용되는 공간을 어찌 저런 천한 것들이...
고상한 체 어줍잖은 글줄 몇자 휘둘러서 지들은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려고도 하지 않는 이들을 감히 재단하고 훈계하려 들고 있네요.
뭐 동아 기레기들이 실어준 내용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수당으로 무슨 호텔뷔페 간것도 아니고
돈까스에 뭔.. @%~♡?,.@은 소리를 하는지...
일베 = 페미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니죠.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낍니다 진짜
아침에 달려 있던 댓글이 떠오르네요.
개소리를 참 정성스럽게 해놨다고요 ㅋㅋ
돈까스를 먹던 스테이크를 먹던 무슨상관일까요...?
같은 인간인지 의심스럽네요.
다 같이 똑같이 지원하면 역전될 일이 없죠 'ㅅ'
다 맞다쳐도 대상이 왜 약자인 아이들인지.
아직 어린 아이들을 저소득층이라는 이유로 그런식으로 바라봐야하는지 참....
그런분이 사회에서 리더가되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착찹합니다.
이런 인간도 문제지만 이런 인간의 글을 싣는 매체 데스크가 진짜 문제죠.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갈라치기 소모전의 시작이죠
도대체 어디서 부터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ㅠㅠ
뭣 짓입니까 저게.
어떻게 주는지 모르겠는데 만약 한달안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을 준다고 한다면 그분들은 쪼개고쪼개고 쪼개서 사용합니다. 특별한 날에 갈 순 있지만 그렇게 하기란 더 불가능에 가까울텐데...
하루 적은 돈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한다는 힘듬을 모르니 저딴 개소리를 태연히 하는거겟죠
10살때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님 혼자 저를 혼자서 키웠는데 중학교에서 몇명을 교무실에서 불러서 가보니
여기 있는애들은 아버지 어머니 없는분들 인데 우리반 장학금 2명이 나왔는데 눈감고 본인이 더 불쌍하다고 생각하는사람
손들라고 했을때 그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창피함 교무실에서 전 안 받아도 됩니다 라고 뛰쳐나왔고
집에 와서 그 일을 어머님께 이야기하고 내가 엄마한테 집안에 보탬이 될려면 조금 참았어야 하는데 죄송하다고 말하니 저희 어머님께서 잘했어 괜찮아~ 라고 하고 저녁 무렵 안방에서 어머님 흐느끼며 우셨고 그날이 제 삶속에서 옹이처럼 상처로 남아있습니다 지금은 40대 가장 되어있고 조금 이른 시기에 창업을 해서 운이 좋게 자리를 잡아
나름 먹고 살만한데.... 저런 인간같지 않은 쓰레기 같은 말을 들으면 그날 중학교 교무실 선생 목소리가
생각나 참을수 없을 만큼 화가 나네요
네이버 댓글 어질어질 하네요... 복지가 나한테 오면 당연한거고 다른사람한테 가면 공돈 준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상당히 많네요...
기초수급자 아이가 돈까스 한번 사먹는걸 아까워할게 아니라
더 자주 사먹을 수 있게 도와주지 못한걸 안타까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과 명예 다 가진 인간이 왜 저렇게 스스로 만든 지옥에서 사는걸까요..
복지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이 최종목적입니다.
왜 가진자들과 기득권들은 복지수혜자들을 증오할까요?
간단합니다. 복지로 희망과 존엄을 회복한 사람들이 자신들과 동등하게 대적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죠.
저급한 찌질이와 데스크
기사를 보니 하고 싶은 얘기가 이거 같은데 그냥 기득권 돈 뺏어서 그들이 보기에 인생의 패배자들 하위층 기초 수급 지원 하는 걸 싫다는 걸
잘 살고 못살고 기준으로 치환하는 건 나가도 너무 나간 거 같네요
제목이 제일 충격이더군요
" 빈곤층이 차상위 계층보다 잘 사는 복지는 피해야" 가난 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가난하게 살라 이런 말로 들리네요
국가의 존재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기자#&%*^(#&#&끼야
한끼 200만원 짜리 먹었으면 지지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