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대 대통령선거 기간, 지딴엔 호탕한
시그니처 무브라고 유치찬란하기 짝이 없는
어퍼컷 세리머니를 보여줬었죠.
마치 대통령이 다 된 듯한, 국민을 향해
어퍼컷을 날리는 오만방자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머저리같은 모습을 보고도 남자답다,
멋있는 모습이라고 헛소리하던 인간들도 있었습니다.
얼마전까지 숙식했던 구치소로 이제 곧
다시 들어갈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구치소 들어가기전, 편안한 곳으로 다시
복귀함을 기뻐하는 의미로 구치소 입구에서
어퍼컷 세리머니 다시 해주길 기대합니다.
풀버전으로 보면 진짜 극혐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