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3·삼성생명)이 요넥스와의 개인 후원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배드민턴계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6월 27일 “안세영과 요넥스가 26일자로 계약을 완료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의 취재에 따르면 계약 조건은 연간 25억 원에 계약 기간 4년으로, 총액 100억 원에 달하는 역대급 규모다. 이는 한국 배드민턴 역사상 단일 후원계약으로는 최대 금액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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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대박 났네요
4년 후 더 대박 나길요.
잘됐네요
축하해여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대박나면 좋겠네요
투명성,합리성,공정성,진정성 하나도 없는 그딴 기관에 투자하는 기업이 아직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안세영 선수 축하드립니다.
그럼 그 동안 이런 이권을 협회가 독차지 했다는거네요.
아..... ㅋㅋㅋ
노력은 선수가 하고... 과실은 협회가 챙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