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플립6 6개월쓰다가 액정이 맛이 가서 as센터갔더니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해서 (제 과실이 없는데 있다고 하니)
열받아서 ㅜㅜ 옛날에 쓰던 노트9 에 유심만 꽂아 쓰고 있어요.
어플 하나 다운받는데도 너무너무 느려 답답합니다.
22일부터 단통법이 풀린다고 하니 그때까지 기다릴지
플립6을 수리할지 고민이 되네요
약정이 있어서 기변으로도 위약금이 60만원 이상
걸려있고 공기계 구해 쓰는거와 수리하는 방법밖에 없거든요
다만 단통법이 풀리면 번호이동시 위약금대납같은것도
가능할런지 혹시 몰라서 수리를 못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플립을 처음 써봤는데 액정이 너무 약하고
닫았다 열었다 불편해서 안쓰고 싶습니다
s25는 통신사마다 다르지만 공짜에다가 오히려 돈을 주는데도 있던데요...
단통법이 없던 시절의 단말기 가격이 40~50만원 정도에 지원금 10~20만원 수준이라 임팩트가 컷는데
지금은 150만원대라.... 큰 의미가 없을꺼라고 보더라구요
단통법이후 초과된
이익이 수조원대인데
변할리가 있나요
이전 처럼 공시지원금 없이
기기값 공짜, 요금 자유 의무 3개월 이런식으로는 나오기 불가능 할 겁니다.
위약금 대납도 어차피 10만원 짜리 요금제 6개월에 몇개월 부가서비스등으로 의미가 사라지죠
지금 쓰는 아이패드가 3-4 년전 환율 반영되면서
올라갈때 가져온 것인데 못 바꾸고 있어요
그때로 돌아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