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갈마관광단지 준공을 했습니다.
문재인정부때 슬슬 본격적으로 만들어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만들다가
평화 회담 결렬등로 몇년간 지지부진 하게 진행되다가 최근 1년사이에 러시아와의
협력 강화 이후 다시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광관객이 필요한데 푸틴와의 협의에 따라 러시아 군인들의 재활 휴양단지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원산지역은 김정은이 평양다음으로 신경쓰는 지방으로 동쪽에서 가장 큰 지역입니다.
이 관광단지에 북쪽으로 원래 군사용으로 호버크레프트 기지가 있던 항구를 어선 및 물류단지로 만들다가 역시
평화 회담 결렬 이후에는 다시 군사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협력 강화 때문인지 밴츠가 아닌 리시아 차량인 아우르스를 의전차량으로 사용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