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야당때와 여당때는 달라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뭐가 달라져야 하느냐...태도가 달라져야 한다고 봐요..
야당 때는 야당 다운 전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게 더 좋아 보이고요
집권을 했을때는 집권여당의 품격을 보여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런 점들이 반영된 인사가 아닌가 싶고요..
그러면서도 할 일은 해야죠..
개혁의 핵심 역할을 할 인사들은 모두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가장 잘 알만한 측근들로 임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보여주는 인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차피 칼자루를 쥐고 있는 쪽은 대통령과 집권 여당쪽 입니다..
만약에라도 개혁이 지지부진 하다면 우리가 원하는 그 분들?로 교체해버리면 그만 입니다..
문재인때도 못하면 교체하면되 했는데
그게 말처럼 쉬울까요
처음부터 제대로된 당원들이 걱정하는 장관을
꼭 임명 해야했는지 아쉽네요
갈길이 구만리인데
이재명은 문재인과 다릅니다. 다들 그거 보고 뽑지 않았나요?
5년만에 검찰 언론 사법 개혁 해야하고
민생도 챙겨야하는데
하루하루가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