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 중국인하고 외국인이 한국 집 다산다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나오길래,
이 양반들 대체 어디서 그런 기괴한 소리를 듣고 와서 헛소리들을 해대나 싶었더니만....
2찍이들 커뮤에서 본걸로 그 댓글을 달았던 것이네요.
그걸 자기네 본진에서 돌리는 이야기라는 걸
주진우가 인증해버렸네요.
그 근거라고 가져오는 것도
이미 조선일보가 선동질하다 예저녘에 실패한...
2021년도 기사를 가지고.
에휴.. 진짜. 징하다 다들 진짜 징해.

어제부터 중국인하고 외국인이 한국 집 다산다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나오길래,
이 양반들 대체 어디서 그런 기괴한 소리를 듣고 와서 헛소리들을 해대나 싶었더니만....
2찍이들 커뮤에서 본걸로 그 댓글을 달았던 것이네요.
그걸 자기네 본진에서 돌리는 이야기라는 걸
주진우가 인증해버렸네요.
그 근거라고 가져오는 것도
이미 조선일보가 선동질하다 예저녘에 실패한...
2021년도 기사를 가지고.
에휴.. 진짜. 징하다 다들 진짜 징해.
꼭 필요하다기 보다는 굳이 안할 이유도 없지 않나 싶고요. 국익이나 국민들의 이익 측면에서 나쁘기 보단 장점이 더 많지 않나 싶습니다.
그럼 그부분을 더 언플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되네요
사람이 자국내에서만 경제활동을 하는 시대가 아닌데 정상적으로 경제활동하는 사람에게 그러는 건 쇄국정책에 진배없지 않나 싶군요...
말씀대로라면 해외에 나가 일하는 한국인들이 차별받아도 할말이 없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씁슬하군요... 때려잡혀지고 싶진않은데 말이죠...
/왜노자
그리고 보통 한두케이스로 집값 올리는 것은 외국인이 아니라 국내 업자와 언론들이 상승기 때 제일 많이 하던 짓이구요. 외국인이 구입해서 뒷받침을 해줬을 지는 몰라도 외국인이 이끌어 올렸다고 보긴 어렵죠.
중국인 부산 무비자 입국도 주진우 의원이 했구요.
머리속에 중국인 생각만 하는거면 본인이 중국인이 아닐까 싶네요
그런 중국인이 아니라도 아닌 일하러 오는 중국인이 더 많아질 예정이라.. 어떻게 사회통합할지 고민하는게 중요 할 듯 하죠.
명청 교체기에도 사실 많이 들어왔어요. 지금 다 한국인으로 살고 있고.. 우리 역사교육에 대놓고 이야기를 안해서 그렇지..
“(외국인대상 토허제는)외교적 쟁점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상호주의에 입각해 도입해야 할 것”
지난 6월 11일 오세훈 발언입니다
https://www.google.com/amp/s/m.segye.com/ampView/20250611509644
중국인5만채정도에요
그중 검머외도 꽤 있겠죠?
상호주의적일것도 없이 우리가 가장 오픈된 상태일때가 좋은 거겠죠.
임금같은 것... 최저임금보다 굳이 덜주겠다고 외국인 쓰려다 문제만 만들고 돈은 더 날린 서울시의 행태가 딱 저런 연장선이겠죠. 국적 상관없이 최저임금이상 주고 근본문제를 해결하는 것... 그것이 더 맞는 것이 듯...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