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서 우린 우리 역할을 하면 되죠.
윤호중이 원내대표 할때 지지자들 뒷통수를 쌔게 후려친거,
김건희 앞에서 파안대소하며 지지자들 가슴에 못질한거,
다 잊혀지지 않는 분노니깐 우려도 하고 실망이 되는거죠.
우리는 그놈이 다시 또 허튼짓을 하는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게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우린 우리 역할에 최선을 다합시다.
이재명정부 성공을 위해서 우린 우리 역할을 하면 되죠.
윤호중이 원내대표 할때 지지자들 뒷통수를 쌔게 후려친거,
김건희 앞에서 파안대소하며 지지자들 가슴에 못질한거,
다 잊혀지지 않는 분노니깐 우려도 하고 실망이 되는거죠.
우리는 그놈이 다시 또 허튼짓을 하는지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게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아쉽기는 하지만, 우린 우리 역할에 최선을 다합시다.
매의 눈으로 지켜 봤는데도 법사위 넘기는 놈이 나쁜놈이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었어요.
안 봤으면 하는 인간들 안 볼 권리는 없는건가 우려가 되는건 어쩔 수 없네요...
안될게 뭐 있나요
우리가 윤호중이 해온짓을 다 봤는데요
이 바득바득 갈리지 않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인사에 대해 우려가 깊은만큼 우회해서라도
지지자를 이해 시키는 것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부른 사람들이 하나같이 민주당에서 발목잡는 역할을 한 인간들이거든요.
대통령께서 직접 발 아래 두고 허튼 짓 못하게 하려고 부른 겁니다.
만약 저들이 국회나 민주당 안에 계속 있으면 대통령이 어떻게 건드릴 수가 없고 계속 당에서 발목잡기나 하고 기레기들에게 헛소리만 하고 다니겠지만, 내각에 들어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이재명 대통령 일 하는 스타일을 보면 장관 패스하고 바로 차관에게 실무적으로 지시할 수 있고 장관이 말 안들으면 여러가지 수단으로 징계할 수 있습니다.
즉 민주당에 개혁적인 의원들만 남겨서 입법 추진할 때 발목 잡을만한 인간들을 싹 다 청소하는 전략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도 어차피 하는 일 없이 그럴듯한 직함 하나 생기는 걸 목표로 살아온 삶이니까 바지 장관이라도 별 불만 없을 거고요.
유능함을 드러내는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minister 인것이이죠
부뚜막의 부적대기 같은것들에게
자리 하나씩 내주는
아양떠는 허접데기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이미 지명을 했으니 매의 눈으로 지켜볼것이구요
민주시민들의 우려가 불식되기를 바래봅니다.
윤호중 박범계 같은 인물들은
싫은데 말이지요.
나중에 뒤탈이나 없을런지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근데 중앙일보는 어떻게 정성호,윤호중 지명된것을
미리 알았을까요.?
민주당쪽에서 흘렸다 라는 말밖에는 안되는건데요.
내각은 이재명 대통령이 감시를 하고 우리 지지자들은 민주당과 국회의원들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없고 ,매의 눈으로 감시하겠다 라는
클리앙의 분위기 라고 생각합니다. ^^ ^^
문재인 정부 시절, 송영무 해군참모총장을
국방부 장관 요직에 앉힐때
해군의 이순신 이니 ,추켜세우는 말이 많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글쎄 이 작자가
한국 미사일 같은 국방무기 개발을 막은
주요 인물이었다 라는거 알고 얼마나
충격을 먹었는지요.
윤호중을 악마화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지역구 한 석은 어떻게 됩니까?
보궐가나요?.. 아니면 공석으로 남겨두나요.. 다음 번 선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