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멀리서 색깔만 보고는 오~간만의 카와사키 발칸인가 싶었는데요
가까이 보니 혼다 스티드네요.
검빨은 많이 봤지만 이 색깔은 첨 본거 같습니다.
대학시절에 참 타고 싶었는데 말이죠.
이젠 오도방 안탄지도 십년 넘었네요 ㅠㅜ

첨에 멀리서 색깔만 보고는 오~간만의 카와사키 발칸인가 싶었는데요
가까이 보니 혼다 스티드네요.
검빨은 많이 봤지만 이 색깔은 첨 본거 같습니다.
대학시절에 참 타고 싶었는데 말이죠.
이젠 오도방 안탄지도 십년 넘었네요 ㅠㅜ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