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를 너무 질질끈다 싶어서 좀 그랬는데
끝까지 계속보니 뭔가 모를 감정이 복받치네요
잔인하면서도 인간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내는 복잡한 감정에
감독의 연출 배우들의 연기 이게 진짜 오징어게임의 본질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쓸데없이 잔인한 설정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2편을 다보고 나니 짜증나는 감정은 없어지고 오히려 숙연해지기까지 하네요
정말 잘만들었네요
에피소드를 너무 질질끈다 싶어서 좀 그랬는데
끝까지 계속보니 뭔가 모를 감정이 복받치네요
잔인하면서도 인간의 내면을 그대로 드러내는 복잡한 감정에
감독의 연출 배우들의 연기 이게 진짜 오징어게임의 본질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쓸데없이 잔인한 설정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2편을 다보고 나니 짜증나는 감정은 없어지고 오히려 숙연해지기까지 하네요
정말 잘만들었네요
역할중 상당수의 배역이 굳이 있을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꽤나 들었네요
특히, 광역수사대 경찰은 거진 끝까지 뭘 하는건가 싶었구나
또한 탈북자 출신 여성 미녀 저격수?
그 분도 온갖 위험(본인 목숨까지 걸어가며)
아이 아빠를 살리기 위한 설정은 (마지막엔 자료를 폐기해야 한다며
마스터 자료실 까지 급습하죠)
이 부분 너무나 억지로 집어넣은듯 해서
전 공감이 전혀 안됐어요
/Vollago
/Vollago
따라서 잘 만들었다는 결론... ㅎㅎ
마무리까지 최고의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