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글쓴사람입니다.....
처음 쓴 글이었는데도 피드백같은 것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오영준에 대해서 의심을 거두지는 못했지만여.
오늘은 재목 그대로입니다. 한번 분석해봤습니다.
총합이랑 인구 오차가 있어서 불편할 수 있지만 한번 저의 분석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김문수가 41퍼센트를 얻어서 믿기지 않는다고 하고 공포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만, 어쩌면 통계적으로 보면 그거는 과도하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번 대선에서 아직 나오지 않은 통계가 있는데 그건 투표율입니다. 솔직히 저는 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헌정초유의 위기상황인 계엄을 격고도, 투표율이 저번보다 2퍼센트 가량 높아진 79퍼센트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못해도 80퍼센트 중반대 정도는 나올 줄 알았습니다. 어쨌든, 그 투표율을 보면서 이재명 김문수의 투표비중 즉, 1)어느 세데에서 2)어떤 성별에서 3)어느 지역에서 누가 더 많이 득표를 하였나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석을 해보면서 아직까지는 다시 극우정권이 집권할 위험성이 있을지도 몰라도 이번 정부에서 정책도 잘하고, 개혁도 잘해서 청년에서 특히 청년 남성에서 더 득표를 한다면 과연 국힘이 10년~15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번에 청년성별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 그런 젠더갈등 상황은 나중에 겉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정부는 그냥 성공을 하는게 아닌 어마어마하게 성공해야 합니다. 지금 이번 대선 각 연령별, 세대별 투표율이 나오지 않아서 저번 대선 투표율 통계로 분석 해봤습니다. 아마 투표율이 저번보다 2퍼센트밖에 높지 않아서 저번 대선보다 그리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번 대선 투표율 분석

대체로 여성의 투표율이 남성보다 높다. 청년층일수로 더더욱 그리고 유난히 고령대의 투표율이 높습니다.
자, 이것을 지금 현인구수로 환산해보져
|
우리나라 인구수 세대별, 성별 지역별 현황 |
인구 |
|
서울 |
8,293,885 |
|
경기 |
11,715,343 |
|
인천 |
2,619,348 |
|
강원 |
1,327,019 |
|
대정 |
1,241,882 |
|
세종 |
307,067 |
|
충남 |
1,839,339 |
|
충북 |
1,379,142 |
|
광주 |
1,194,471 |
|
전남 |
1,559,431 |
|
전북 |
1,510,908 |
|
부산 |
2,865,552 |
|
울산 |
934,509 |
|
경남 |
2,776,028 |
|
대구 |
2,049,078 |
|
경북 |
2,213,614 |
|
제주 |
565,255 |
|
제외국민 |
258.204 |
|
투표율로 환산(80퍼센트 이상 표시) |
인구 |
|
서울 |
6,641,606 |
|
경기 |
9,297,448 |
|
인천 |
2,035,355 |
|
강원 |
1,029,407 |
|
대전 |
977,609 |
|
세종 |
254,695 |
|
충남 |
1,397,521 |
|
충북 |
1,065,558 |
|
광주 |
1,002,149 |
|
전남 |
1,303,365 |
|
전북 |
1,246,099 |
|
부산 |
2,245,755 |
|
울산 |
747,950 |
|
경남 |
2,179,989 |
|
대구 |
1,643,051 |
|
경북 |
1,747,364 |
|
제주 |
421,576 |
|
제외국민 |
205,268 |
|
각 후보 지역별 득표수 (과반득표율지역 표시)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권영국 |
|
서울 |
3,105,459 |
2,738,405 |
655,346 |
83,900 |
|
경기 |
4,821,148 |
3,504,620 |
816,435 |
84,074 |
|
인천 |
1,044,295 |
776,952 |
176,739 |
20,743 |
|
강원 |
449,161 |
483,360 |
78,704 |
9,422 |
|
대전 |
470,321 |
393,549 |
94,724 |
9,905 |
|
세종 |
140,620 |
83,965 |
25,004 |
2,961 |
|
충남 |
661,316 |
600,108 |
111,092 |
12,893 |
|
충북 |
501,990 |
457,065 |
86,984 |
10,169 |
|
광주 |
844,682 |
79,937 |
62,104 |
8,767 |
|
전남 |
1,111,941 |
110,624 |
60,822 |
9,352 |
|
전북 |
1,023,272 |
134,996 |
67,961 |
10,061 |
|
부산 |
895,213 |
1,146,238 |
168,473 |
18,189 |
|
울산 |
315,820 |
353,180 |
63,177 |
9,299 |
|
경남 |
851,733 |
1,123,843 |
161,759 |
21,809 |
|
대구 |
379,130 |
1,103,913 |
135,376 |
12,531 |
|
경북 |
442,683 |
1,159,594 |
116,094 |
13,884 |
|
제주 |
228,729 |
145,290 |
36,909 |
6,191 |
|
제외국민 |
136,246 |
43,893 |
20,454 |
집계안됨 |
|
총합 |
17,287,513 |
14,395,639 |
2,917,523 |
344,150 |
이준석의 득표와 김문수의 득표가 서로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준석표의 대부분이 청년표인 만큼, 만약에 청년문제를 해결하면 지금 위에 부울경에서 상당수 쫏아갈수 있다. 울산과 강원도는 잘하면 다음에는 이길수 있다.

40,50대만을 한정놓고 보면, 계엄심판 여론이 작동했다. 20대,30대는 심판여론이 작동안했다. 2030대 여성이 저번과 차이가 크게 없다. 20대 여성은 권영국표를 합치면60퍼센트를 넘겠지만, 30대 여성은 보수화된 진행된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이 든다.
젓가락 발언에도 이렇게 청년여성득표율이 10퍼센트 가량이라는 것은 이상하다.

60대는 86세대가 60대에 진입해서 진보화 되었고, 70대 이상에서 득표를 더 많이 했지만, 샤이보수의 존재로 위의 출구조사보다 더 적을 수 있다. 그래도 60대에서 10퍼센트 이상 높아진 것은 주목할만 하다. 그래도 이준석 김문수 합치면 진다……..
|
25년 1월기준(6월은 통계없음) |
남성 |
여성 |
총합 |
|
|
18세~29세 |
3,438,870 |
3,190,294 |
6,629,164 |
|
|
30대 |
3,496,166 |
3,183,187 |
6,679,353 |
|
|
40대 |
3,866,755 |
3,725,922 |
7,592,677 |
|
|
50대 |
4,372,190 |
4,286,683 |
8,658,873 |
|
|
60대 |
3,940,920 |
4,026,967 |
7,967,887 |
|
|
70대 |
2,136,584 |
2,458,521 |
4,595,105 |
7,308,103(70세인구) |
|
80대 |
973,870 |
1,739,128 |
2,712,998 |
|
|
총합 |
22,225,355 |
22,610,702 |
258.204(재외국민) |
|
|
투표율로 환산 |
남성 |
여성 |
총합 |
|
|
18세~29세 |
1,965,762 |
2,346,226 |
4,145,857 |
|
|
30대 |
2,400,117 |
2,322,134 |
4,725,642 |
|
|
40대 |
2,814,997 |
2,820,522 |
5,633,766 |
|
|
50대 |
3,532,729 |
3,515,080 |
7,048,323 |
|
|
60대 |
3,475,891 |
3,507,488 |
6,979,869 |
|
|
70대 |
1,905,833 |
2,055,324 |
3,961,158 |
5,648,080(70세인구) |
|
80대 |
730,402 |
956,520 |
1,686,922 |
|
|
총합 |
17,365,019 |
17,523,294 |
258.204(재외국민) |
|
득표로 환산(이긴 세대표시)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권영국 |
|
18세~29세 남 /녀 |
471,782
/ 1,363,157 |
725,366/ 593,595 |
731,263/ 241,661 |
집계힘듬 / 140,773 |
|
30대 남 / 녀 |
909,644 / 1,330,582 |
828,040 / 724,505 |
619,230 / 215,958 |
|
|
40대 남 / 녀 |
2,049,317/ 2,047,698 |
591,149 / 660,002 |
149,194 / 84,615 |
|
|
50대 남 / 녀 |
2,525,901/ 2,393,769 |
854,920 / 970,162 |
113,047 / 115,997 |
|
|
60대 |
3,350,337 |
3,413,155(별차이X) |
160,536 |
|
|
70대이상 |
1,920,347 |
3,614,771 |
84,721 |
|
|
총합 |
17,287,513 |
14,395,639 |
2,917,523 |
344,150 |
자이제 여기서부터가 핵심이다.
이제 각 후보별 득표비중을 살펴보자.
1)각 후보별 득표의 지역별비중(반올림)-10%이상은 색깔표시 했다. 5%는 연한 색표시
|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권영국(시간상 안함) |
|
서울 |
18% |
19% |
22% |
|
|
경기 |
28% |
24% |
28% |
|
|
인천 |
6% |
5% |
6% |
|
|
강원 |
3% |
3% |
3% |
|
|
대전 |
3% |
3% |
3% |
|
|
세종 |
1% |
0.6% |
0.9% |
|
|
충남 |
4% |
4% |
4% |
|
|
충북 |
3% |
3% |
3% |
|
|
광주 |
5% |
0.6% |
2% |
|
|
전남 |
6% |
0.8% |
2% |
|
|
전북 |
6% |
1% |
2% |
|
|
부산 |
5% |
8% |
6% |
|
|
울산 |
2% |
2% |
2% |
|
|
경남 |
5% |
8% |
6% |
|
|
대구 |
2% |
8% |
5% |
|
|
경북 |
3% |
8% |
4% |
|
|
제주 |
1% |
1% |
1% |
|
|
제외국민 |
0.8% |
0.3% |
0.7% |
|
|
오차있음…… |
100% |
100% |
100% |
100% |
결론
-수도권 과밀심함
-이준석은 거의 대부분 도심지역의 청년표가 8%를 받쳐준 것 같다.
2)각 후보별 득표의 세대성별비중(반올림)-10% 색표시 7%이상 연한색표시
|
|
이재명 |
김문수 |
이준석 |
권영국(시간상 안함) |
|
|
18~29세 남 |
3% |
5% |
25% |
|
|
|
18~29세 녀 |
8% |
4% |
8% |
40% |
|
|
30대 남 |
5% |
6% |
21% |
|
|
|
30대 녀 |
8% |
5% |
7% |
|
|
|
40대 남 |
12% |
4% |
5% |
|
|
|
40대 녀 |
12% |
5% |
3% |
|
|
|
50대 남 |
15% |
6% |
4% |
|
|
|
50대 녀 |
14% |
7% |
4% |
|
|
|
60대 |
20% |
23% |
48% |
6% |
|
|
70대 이상 |
11% |
25% |
3% |
|
|
|
총합(오차존재) |
100% |
100% |
100% |
|
|
-김문수의 득표 50%가량은 60대이상에서 받쳐주는 것과 다름없다. 민주당도 4050대에서 비중이 많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지만, 7080이 먼저죽지 405060이 먼저 죽지 않는다.
-60대는 86세대가 진입하여 진보화 되었듯이 60대에서는 앞으로 민주당이 우세하면, 국힘당은 70대이상에서만 이기는 정당이 된다.
-이재명의 득표는 고르고 김문수는 어느 한쪽에 아주 치우쳐져 있다. 위에서도 봤듯이 역시 도심지역으로 청년들이 모여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에 재외국민의 압도적인 이재명지지를 보면서 참정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됬다.
사실 이것보다 나는 아래의 이유 때문에 김문수의 41%를 거품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연간 우리나라 사망자수
2023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 전체 | 보도자료 | 새소식 : 통계청



2023년 사망자수가 35만명이었는데
그중 50%이상이 80대이상에서, 20%이상이 70대이상에서 죽는다. 총 70%이상이 7080에서 죽는다.
최소 80대에서만 약80만명이 죽는다. 70대에서도 약35만명이 죽는다. 그런데 이 추세가 점점 증가하고 가팔라지므로 이 수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김문수가 70대 이상에서 64%를 얻었으므로 각 지역에서 노령층들이 일률적으로 동일한 수치로 죽는닥 가정하면
115만명 X 64%=75만명의 국힘당 지지층이 죽는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이수치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수 있다. 샤이보수를 적용하면 더 늘어날 것이다.
자 이제 요약하고 정리해보자
요약
1.김문수의 41.15%는 거품일 가능성이 크다. 너무 41퍼센트에 너무 공포감을 느끼지 말자. 어짜피 10년~20년 후에는 그 정도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7080이 무병장수 하는것도 아니지 않나...
더군다나 고령층의 투표율이 높아서 착시가 발생하는 것 같다. 7080빠지면 국힘은 30%이상도 못받는다.
2.지금 41퍼센트라는 숫자라는 부분에만 집중해서 전체를 보지 못하는 상황이 온 것 같다.
부분이 아니라 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봐야한다.
김문수의 41%와 경남 강원의 득표, 도심외 지역들 김문수 우세 등 지금 한국은 복합적인 사회문제로 가득하다. 도심외 지역들(인구가 적은 지역들)이 노령층이 많고 이사람들이 김문수의 41%득표를 견인해준거다. 착각하지 말자. 부산 강서구처럼 기업유치와 젊은층 유입으로 보수세가 많이 꺽인것처럼 경남과 경북에 취업한 젊은층이 유입되면 10년 20년후에는 보수세가 상당부분 사라질 것이라 예상된다.
3.그리고, 아직 요번 대선 연령별 세대별 투표율집계기록이 발표 안됬지만은 203040대의 투표율을 높일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찾아보자. 특히 청년층이 정치적 무기력증에 빠진것 같다
민주정사회에서 투표를 안하는 것 만큼 가장 큰 죄가 없다.
4. 그럼 그렇다고 안심해도 되나? 그건 또 아니다. 어쨋든 41%는 안심할 수 없는 수치이기도 하다. 지금 청년 남성도 더불어 청년 여성도 극우화가 진행된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든다.(4050여성에 비해 이준석표가 10%가량이다.)
더군다나 지금 405060도 미래가 불안정하면 보수화가 될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이번정부에서 청년문제를 해결하고, 중년들의 노후나 미래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게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5.이거는 일단 내가 생각하는 특단의 대책이자 방편인데
지금 그 재외동포가 700만명이라 하고 그중 재외국민이 200만명정도라 하는데, 요번에 재외국민의 66% 2/3가량이 이재명에게 압도적인 표를 준 것처럼, 그분들은 이제 쓰레기 언론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건 제 이야기인데 제 동생이 20대 여성인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투표개표당일날 이재명이 유력하다니깐, "이제 중국에 넘어갔네, 나라곳간 거덜나겠네" 이런 한심한 소리를 한다.
그러니깐.... 이번에 재외동포의 참정권을 최대한 보장해서 국힘당이 집권하는 상황을 막아야한다.
6. 그리고 708090은 답이 없다. 그들은 극우의 동원군이다. 신천지나 전광훈 태극기들이 그 증거다.나는 그들을 좀비라 부른다. 물론 민주당 지지하시는 훌륭한 어르신분들도 계셔서 이 말하기 미안하지만은 그냥 천천히 시간이 흘러서 느긋하게 기다리자. 어차피 죽을거...
7.이거는 내 개인적인 바람이기도 하고, 여기 회원분들한테 부탁드리고 싶은데, 이번지선에서 덜떨어진 지자체장들 기초의원들을 떨어뜨리고 훌륭한 사람들을 출전시켜야 한다. 내년 지선에 승리하고 그 지자체장들과 중앙정부가 잘 협업해서 그로부터 2년 뒤 총선에서 수박들 떨어뜨리고 압승해야 한다. 그리고 진정한 당원민주주의를 갖춘 민주당으로 탈바꿈해야 한다. 내년 지선은 그 후 2년 뒤 총선승리의 지름길이다. 정신 바짝 차리자!!!!
국민의힘은 10-15년 갈게 아니라 바로 정당 해산및 전원 체포 해서 씨를 말려버려야 합니다.
다만 그런 요인이 있다고 해서 내란상황의 41프로가 거품으로 표현되거나 문제성이 심각하지 않다고 볼만한 성질은 전혀 아니죠.
불필요한 분석에 잘못된 결론인 것 같습니다.
정동영 노인비하 발언식으로 빌미를 줄 여지까지 있어 보아는 분석입니다.
100일내에 속전소결 기시감과 효능감ㅈ을 느끼게 함으로서 강한면모를 보여줘아
할텐디
물론 70대+는 매년 30만명씩 줄고는 있긴 합니다 앞으로는 진보성향의 40대,50대가 점점 그 자리를 대체하겠지요
수구쪽은 인구분포의 변화와 그에 따른 앞으로 계속될 선거에서의 위기감을 누구보다 심각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층의 급진적 보수화에 올인 하는겁니다
이 공작이 MB때 부터 치밀하게 있어 왔는데 민주진보쪽에서는 그 세력이 한줌도 안된다고 애써 외면해 왔지요 그 댓가가 지금의 20남, 30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