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돌고 있는 인선 기사들은 솔직히 좀 걱정이 됩니다
다른 장관들은 몰라도 법무부와 행안부, 특히 법무부는 짬밥이나 나이가 아닌
오직 과거에 보여준 말과 행동, 개혁성, 추진력, 능력만이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짬밥이 중요 요소에서 여전히 사라지지않는 것 같아 찝찝하네요
윤호중과 정성호가 계엄 정국 이후에, 아니 그 이전에도 대체 보여준게 뭐가 있나요?
국회의원 오래 해먹은거 말고요 이런 고인 물들을 저는 제일 경계하게 됩니다
오래 하신 분들은 딱 두부류로 극명히 나뉘거든요 정말 능력있고 신뢰를 얻고 있거나 개혁성은 전혀 없지만 회색분자처럼 눈에는 잘 띄지 않으면서 계속 살아남거나....
당원들이 중요 요직으로 흔쾌히 받아들일만큼 신뢰할 만한 근거를 찾을 수가 없네요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법무부 장관인데 가장 중요한 자리에 하필 선명한 개혁성을 보여주지 못한 사람들이라니...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두 사람은 상당히 우려됩니다
재고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