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때도 공동선대위원장이었고
이번에도 중요 장관으로 거론되고 있는데...
법사위 안넘길테니 원내대표 밀어달라고 해놓곤
법사위 넘겨버린 양반이죠 ...
잼통령의 능력은 만랩에 의심이 없지만
임기 초반 장관들은 그간 맹활약을 펼친분들 보다는
안정적으로 임명하는 느낌이드네요...
잼통령 스타일에....
보은?형 인사... 탕평형(수박도 적절히 배치)인사는 말도안될테고....
뭔가 복안이 있을것 같은데....
정말 장관은 무난히 임명하고
국무회의때 부처별로 보고받으며 세부 가이드라인 다 내려줄려나요 ㄷㄷㄷ
이번에 금융위 통해서 부동산 투기 정책 내린거 보면
정말 그럴거 같기도 합니다 ㄷㄷㄷ
만약 국토부 통해서 내릴려면
장관 청문회 하며 야당+언론 부정적 여론 만들고...
장관이 직접 발표하고 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고
여론의 직접 타격이 되죠 ㄷㄷㄷㄷ
근데 금융위에서 조용히+신속하게 해버리니 역풍(?)도 적죠 ㄷㄷ
게다가 금융위원장은 누군지도 모르겠고요;;
결국 장관들은 얼굴마담이고...
실질적 정책은 직접 다 챙기는....
그런거라면 잼통령은 천재 of 천재입니다 ㄷㄷㄷ
문정부때 장관들애게 다 맡겼더니
죽도 밥도 안된경우들도 종종 봤었기에(잘된 사례도 있지만)
직접 다 챙길거 같네요 ㄷㄷㄷ
문통 등에 칼 꽂은 돼지에게 받은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