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라는 게 양아치, 형님 혹은 특이 취향 매니아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한동안 대중화를 넘어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었잖아요. 이제 슬 타투 제거가 유행이 되어가나 봅니다.
타투의 수요는 꾸준히 있겠지만.. 지우는 바람이 한 번
이는 것 같네요. 연예인들 부터 젊은 사람들 너도 나도
하던 시기도 함께 끝나가는 게 아닌가 싶고요.
영상은 천록담씨... 트로트로 장르를 바꾼 '이정'씨고요.
안정환, Jay Park(박재범), 한소희, 현아, 보아, 이석훈
에스파 닝닝 / 윈터, 트와이스 채영, 선미 등등...이
지웠거나 지우는 중이거나 지울 계획이 있다고 하네요.
참고로 타투 제거는 타투 할 때 보다 비용, 횟수 10배
이상이 요구되고.. 고통도 타투 할 때 보다 심하다네요.
그런데, 이 비용도 비싼데서 타투 받았을 연예인 분이 한 이야기라
저렴이로 타투하신 분들은.. 10배가 아니라 15배 20배도
될지 모르겠슴다.
한창 유행인 2018년? 19년에 타투이스트 하던
동생에게 손목 레터링 한 번 할랬다가 시간 안 맞아
못했던 일이 있는데.. 두어달 지나서 "안 하질 잘했다"
싶었거든요. 너무나 감명 깊게 와 닿았던 문구가
어느 순간 기억도 안 나길래..ㅋㅋㅋㅋ
아이돌이나 가수들도 특수분장까지 하면서 무대에
올라 '노타투'를 보여주기도 하고.. 여튼.. 뭐 흐름이
그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사진은 문신 제거 중인 과정의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씨입니다.
시간과 비용, 그리고 상당한 고통이 수반되는 타투의 제거를 결심하게 된 게
나이듦에 따른 사고의 변화인지, 주변과의 동화 문제인제, 혹은 다른 이유인지 궁금하네요.
좀 이해가 안갑니다.
이미 한국은 문신에 대해서 거부감은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큰데.. 너의 그 편협한 시선을 고쳐봐? 라고 대들려고 하는건지??
미국이라고 다르지 않아요..
돈벌었다고 성공이 아님다.. 대중들에게 친근하고 인기있는 문신 안합니다.
뭐 별뜻 있겠습니까. ㅋㅋ
배우 한소희씨도 문신했다 지웠다 반복했던거 같고요
성장율이 연간 10~18%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물론 폼생폼사로 문신하는 분들은 쳐다도 안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