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언론에 나오고 기소가 된 사람들 이외에 12.3 당일
새벽에 수많은 사람들이 내란에 동조할려다가 막상 실행
직전이나 준비중에 계엄이 해제가 되면서 기소가 안되고
검찰에서 조사도 제대로 안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현재 그런 대령급에서 장군들 누구인지 모두 파악했고
반드시 처단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곽종근 사령관도 최근 인터뷰에서 계엄을 준비했
지만 지금은 숨어버린 세력들이 아주 많다고 했습니다

장갑차 내보낼려고 준비했다가 계엄이 빨리 끝나면서 안내보냈다고
함 이때 장갑차 내보내야 된다고 한 대령 준장은 아무런 처벌도 현재
안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강력하게 반대한 작전처장이었던 3사
출신 김문상 대령은 며칠뒤에 한직인 3사 교무처장으로 쫓겨났다고 합
니다
계엄에 동조할려고 했던 이런 군인들을 안규백 의원이 처벌한다고 합
니다


곽종근 특전사령관도 수많은 부대와 군인들이 계엄에
동조할려고 준비하다가 숨어버렸다고 증언함




내란 심판으로 뒤질 자이네요.
그 혜택받은 놈들이 또 해먹겠다 날뛴거니까요.
전 이전 내란 모의때 제대로 처벌받은 놈이 없으니 이렇게 다시 날뛴거라 생각합니다.
일벌백계 해야해요
날린다 먼저 경고했다가 2차 내란 벌이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전그래서 내란수괴와 용헌이는 총살을하던 광장에서찣어죽이든해야한다고봅니다. 성공했으면... 실대하면 경고 장난 그소리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미 이나라는 자국민을 잔인하게 타작했던 역사와 처리도 제때 제대로 못한과거가있습니다.
이번 대충 넘기는 그런이들에게 더큰 용기를 주는 행위라고봅니다.
또 열받는것은 자신의 목숨들은 걸지못하고 모두 남탓 반성도 안하고있습니다. 반성도 안하는데 극형으로 다스려야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