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도부를 꾸린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정부, 국회 등과 전향적인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 오후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의결 및 토의 과정에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며 "사태 해결을 위해 정부 및 국회와 전향적인 대화가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 이라도 모두 열린
마음으로 대화 부터 합시다.
새 지도부를 꾸린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정부, 국회 등과 전향적인 대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어제 오후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의결 및 토의 과정에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며 "사태 해결을 위해 정부 및 국회와 전향적인 대화가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 이라도 모두 열린
마음으로 대화 부터 합시다.
우리가 늦게 의사되면 현재 의사들만 좋은거라는걸요.
원칙대로만 했음 좋겠네요
사직했다면 이제 전공의가 아니라, 일반의이거나 용접 학원생,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그냥 백수일 텐데요. 그런데 왜 여전히 '전공의' 협의회가 되는 거죠?
뭐 지도부만 바꾸면 알맹이가 어디 가나요?
당명 바꾸고 쇄신한척 하지만 또 그대로인데요. 전공의들... 필요하지만 참 행태가 별로입니다.
사직 안하고 남아있는 전공의들에 대한 전방위적인 공격을 한 것 사죄는 했나요?
쟤네들이 더 답답한 상황이라는 거니 최대한 유리하게 하면서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게….
건강/안전 같은 공익적인 성격이 강한 것은 무관용 원칙으로 나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