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인천이라 작년부터 문학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문학 다니기 전엔 가을야구만 보았고
딱히 야구에 별 관심은 없었지만 김강민 선수가 보여준
가을 야구의 임팩트가 워낙 강해서 알고 있었고
sk때부터 인천에 어떤 선수 인지 다는 모르지만
팬들이 기억하는 선수 인건 알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프런트의 뻘짓으로 한화로 이적 하기도 했죠
늦게나마 인천에서 은퇴식을 진행 했네요
취겟팅 성공으로 다행히 다녀왔습니다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선수의 은퇴식은
살면서 가볼 만한 경험 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여담이지만 추신수 선수 때와는 분위기가 많이 달랐네요..
박기영 가수님와서 버터플라이(등장곡) 도 라이브로
불러주시고...
힘들었지만 재밌는 경험 이였습니다
엔트리 사진을 잘보아주세요 ㅎㅎ
한팀에 야구 인생 몸 갈아 넣은 선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