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보니 확실히 대도시 각각 특징이 있군요. 🤔
뉴욕은 마천루, 도쿄 전망 샷은 간토 평야의 광막함에 압도되긴 합니다.
서울은 산과 녹지, 도시 하천 중 보기 드물게 넓은 한강이 되겠네요.

이렇게 보니 확실히 대도시 각각 특징이 있군요. 🤔
뉴욕은 마천루, 도쿄 전망 샷은 간토 평야의 광막함에 압도되긴 합니다.
서울은 산과 녹지, 도시 하천 중 보기 드물게 넓은 한강이 되겠네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제가 가본곳중 서울처럼 수도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은 칠레 산티아고 정도 밖에 없었는듯요. 대부분은 대평원에 자리잡고있죠.
우리는 익숙한데 외국인의 눈에는 독특하긴 할꺼에요. 빽빽하게 들어선 아파트도 그렇고.
신기하네요 주말에 시간내어 봐야겠네요
이게 가능했던게 디자인쪽에 한국인들이 많아서 그랬는데 이젠 다 퇴사해서 고증도 그렇고 후속작도 없고 그렇답니다
맑은 여름 날에 올라갔던 서울스카이가 최고였습니다.
큰 기대 없이 올라갔던 이유도 있겠지만,
한강과 서울을 둘러 싼 산들이 그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음.
아직 안 가보신 분들은 꼭 여름에 (초록색이 중요),
시야가 아주 좋은 날 (많은 분들이 흐린 날 아무 생각없이 올라가서 실망함),
낮에 꼭 올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