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갈라치기하는 주된 재료는 바로 부자와 부자지망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긴 하죠.
실제 부자지망생 통계라고 뗘도는 자료에 따르면,
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4/02/05/9/1/e/91e2aed8d6310fcb1bb6e4630df7567c.jpg
하위 60% 즉, 200만원 소득 이하 중 60% 가 2찍인 부자연습생일 가능성이 높다고 나오긴 한다는데,
이런 통계와 대비되어 실제 부자는 자산 30억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게 1% 정도 된답니다. 그리고, 그 1%는
세부 기준:
- 금융자산 기준:
- 10억원 이상: 일반적인 부자 기준
- 100억원 이상: 부자라고 인식하는 기준
- 30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기준
- 순자산 기준:
- 상위 1%: 약 33억원 이상
- 상위 0.5%: 약 44.2억원 이상
- 상위 0.1%: 약 86.7억원 이상
- 기타 기준:
- 연평균 소득 2억원 이상: 일반적인 부자 범주
이런 정도 기준으로 분류된다네요.
요즘 언론이 갈라치기 주로 하는 주제가 부동산인 거 같은데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저 1% 부자가 되기 위한 부자지망생이 많다른 걸 언론이 정확히 알고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실제로 저 하위 60% 중 상위 1% 부자가 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그것도 궁금하긴 하네요.
아래, 청년층들이 부동산 대출규제로 청약 못한다는 어떤 언론의 기사보고, 문득 쓴 뻘글이긴 합니다.

유시민 작가님꼐서 찾고 계신 보수논객 진인 조은산을 말씀하시는군요. 도대체 어디 있을까요?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3
가난해도 적당히 먹고 살 수 있는 인프라가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죠
단 경제는 동면의 양면과 같은 겁니다. 어떤 나라에도 부동산에 관한한 천국은 없어요. 이번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일단 급한 불은 끄지만..
이게 집값 이전에 수십년간의 한국 부동산 구조를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라.. 본격적으로 손대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대출 조이기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경우 결과적으로 5년~10년 사이에.. 반전세를 거쳐서 결국 월세로의 전환이
빨라지게 되면 우리 후손들은 다른 동급의 선진국 수준의 월세를 내고 살게 될 겁니다. 그러면 정말 소비여력이 확 떨어져요.
전세는 그 단점도 존재하지만..월세를 묶어두는 장점도 있었기에.. 솔직히 다른 선진국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한
주거비를 내고 살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죠.
외국대비 한국의 주거비가 싸다는 주장은 조금 부정확한 거 같기는 하네요. 소득에 대비 상대적 주거비는 비싼편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제미나이에게 물어본 자료입니다. 참고하십시오.
한국의 주거비가 외국에 비해 저렴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한국의 주거비 부담은 소득 대비 높은 편이며,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더욱 심각합니다. 일부 자료에서는 한국의 주거비 부담이 다른 선진국보다 낮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주거 환경의 질이나 주거비 구성 요소(예: 전세 제도)를 고려하지 않은 단순 비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
소득 대비 주거비 부담:
한국의 소득 대비 주거비 비율(RIR)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 RIR이 33.2%에 달하며, 주거비 부담이 심각한 수준인 RIR 50% 이상 가구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주거비 부담 증가 추세:
2022년 주거실태조사 결과, 임차가구의 월소득 대비 월 임대료 비율은 전국 기준 15.7%였습니다. 이 비율은 수도권에서 20.3%로 더욱 높게 나타났으며, 전년 대비 상승한 수치입니다.
외국과의 단순 비교 문제:
주거비가 저렴하다는 주장은 주택 구입비, 임대료, 관리비를 단순히 합산한 수치만 비교한 결과일 수 있습니다. 주거 환경의 질, 전세 제도와 같은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 그리고 소득 수준을 고려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주거 환경의 질:
한국의 주거 환경은 외국에 비해 열악한 경우가 많습니다. 좁은 방, 부족한 위생 시설 등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전세 제도의 영향:
전세 제도는 한국 특유의 주거 형태로, 전세금 상승은 주거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소득 계층별 차이:
주거비 부담은 소득 계층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저소득층일수록 주거비 부담이 높고, 고소득층일수록 낮게 나타납니다.
결론: 한국의 주거비는 외국과 단순 비교했을 때 저렴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 주거비 부담은 소득 대비 높은 편입니다. 특히, 대도시와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은 심각한 수준이며, 주거 환경의 질과 전세 제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한국의 주거 환경은 외국에 비해 열악한 경우가 많습니다. 좁은 방, 부족한 위생 시설 등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이것 부터 완전히 오류죠. 서울이나 수도권 정도의 인프라의 도시에 한국의 아파트 급 인프라는
비슷한 선진국의 동급의 주거환경으로 볼때 훨씬 좋습니다. 비용대비 누리는 수준에서 말이죠.
빌라는 훨씬 더 저렴하구요.
대출 조이기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경우 결과적으로 5년~10년 사이에.. 반전세를 거쳐서 결국 월세로의 전환이
빨라지게 되면 우리 후손들은 다른 동급의 선진국 수준의 월세를 내고 살게 될 겁니다. 그러면 정말 소비여력이 확 떨어져요.
전세는 그 단점도 존재하지만..월세를 묶어두는 장점도 있었기에.. 솔직히 다른 선진국 대비 압도적으로 저렴한
>>>>> 현재 연봉 6천 이상 7천 미만인 경우 1억 대출 받으면 이자가 대략 364,000원 나오는데
전세 살기 위해 2~3억 대출 받으면 100만원 가까이 은행에 이자를 납부해야 됩니다.
이미 선진국 수준의 월세를 이자로 내고 있죠
집 주인들이 월세를 전가 시킬 수도 있지만 그건 인구 구조가 증가한다는 가정하에 맞는 말이고 앞으로 5년
10년 생각하면 가능할까요? 사람이 없는데
그렇다면 지금의 대출 규제 방식은 아픈 분들도 있겠지만 아주 올바르게 가고 있다고 봅니다.
동급의 인프라를 가진 국가의 월세 수준을 보시면 아마 놀랄 겁니다.
뭐 다른 거야 근거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답이 없는 문제라서 더 이런 저런 이야기 할 필요는 없지만..
작년 부터 모건 스탠리, 하인스, M&G와 같은 해외 자본이 한국 부동산 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가 ..
한국의 임대 시장이 저렴해서 입니다. 더 가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있다고 보는거죠.
정확하게는 월세 가격이 자신들이 보기에도 인프라 대비 저렴해서 그렇죠. 전세 시장이야 무너질 게 눈에 보이기 때문에..
진출하는 겁니다. 시장이 월세 위주의 임대구조로 바뀌기 만을 기다리고 있죠. 이쪽에는 도가 튼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5년 10년 뒤에도 한국 인구는 줄지 않을 겁니다. 국민은 줄건데.. 거주하는 사람은 안줄어 들 거에요.
외국인 노동력이 들어올 거라서..지금도 지방은 엄청나죠. 어떤 정부던 그들을 끌어 안을 거고..
속된 말로.. 왼쪽나라 문지방만 조금 낮춰주면.. 인구 늘리는 건 순식간입니다.
지금 중국 서민들과 한국 서민들 임금 차이가 거의 7~8배 차이입니다.
자본은 결코 손해보는 짓은 하지 않죠. 앞으로 누구네 집에게 월세 내고 사는 구조가 아닐 겁니다.
기업에게 월세 내고 사는 거에요. 이미 서구사회는 그런 상황이구요.
후손들 월세 걱정보다 실수령액 300백 미만인 분들이 대출 받아 높은 가격에 매수한 물량들 경매 걱정부터
해야하는게 현재 나라 상황입니다.
기업형 임대 시장은 사실 예정되어 있었던 거고 이건 나라 정책에 달린거라 제어 가능할거라 예상합니다.
지금 집주인들과 재계약 때 보증금 돌려 받냐 못 받냐 씨름 하는 것 보다 나은 형태이길 희망하면서
제 결론은
새로운 정책으로 아픈 사람들이 생기겠지만 나라를 생각하고 진정 이나라 후손을 생각한다면
현재 대출 규제 방향이 맞다는 겁니다.
제대로된 역사교육이 아주중요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