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 특성때문에;
- 장기로 독고다이 해외생활 많이 했고 그런동안에는 주말마다 맛집찾아서 많이 즐겼습니다
- 국내에서도, 평소 점심식사는 (많이 바쁜날에는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로 버거 먹을때도 있긴 하지만), 개략, 반쯤은 외부에서 합니다.
- 그러면서, 알게된 맛난 음식을 시간이 지난 후 다시 즐기기는 좋아하는편인데, 아래는 제가 꾸준히 즐기는 음식 종류입니다
ㆍ 과일, 파파야,
ㆍ 일식집,
ㆍ 선어 전문점
ㆍ 마스까와 잘 하는 횟집
ㆍ슈하스코, 따꼬, 뿌팟뽕커리같은 종류의 해외생활 향수를 일깨워 주는 해외음식들
이런것 먹으러 가는걸 저는 좋아하고 즐겨 하는편이지만, 와이프는 살짝 귀찮아 하는 편입니다
주말에, 제가 이런걸 먹으러 가자하면, 와이프가 가끔 저한테 하는말,
- 당신은 어째그리 먹고픈게 많아~?
제 대답, 아는게 많아서 먹고싶은게 많은게지^^;
회원님들도 저처럼 주말 한가한 시간이면 떠오르는 음식 있으시지요?
가리는 것 없이 아무거나 주는대로 먹는 식성이라
굳이 찾아다니며 먹지는 않아서
맛집에 2시간씩 줄서고 하는걸 도저히
이해못하는 1인입니다.
세상에 30분 이상 줄서야 하는 맛난 음식은
없다는 주의라서..ㅎㅎ
음식은 있다고 생각해요^^
고급회를 왜먹는 모르겠다는,어차피 한끼아니냐는 제 지인한분과 같으시군요^^
저는 맛난것 즐기는걸 낙으로 치는 주의입니다
여행갈때 근처 맛집이 있으면 갑니다만,
굳이 찾아다니며 먹지는 않는다고 했듯이 맛집을 위해 여행가진 않아요. ㅎㅎ
어차피 한끼 주의(?) 이신듯 합니다^^
저는 이왕에 한끼지만 더 맛난걸 즐기는 주의이구요^^
테이블에서 음식기다리며
음식이 어떨까 기대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모험의 과정이라
즐거운 취미죠
좋아하는 시람들과 맛있는것 같이 먹는게 인생의 큰 낙이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