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9754
아무리 생각해도 이걸 실사화로 만드는것은 굉장히 큰 위험성이 따른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대중적인 드라마로 만들겠다는건지..아역배우 출연시키면 그 아역배우 부모님도 덩달아 비판받고 상대 여자배우도 비판받겠는데요..
예전에 kbs 드라마시티에서 작은 거인이라는 드라마를 한적있는데 남자 아역배우와 성인 여성배우가 진한 키스신을 모텔에서 하는 장면도 나왔었고 이때도 꽤나 충격이 있었고 이슈된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아역 배우 백승도 13세 여성 배우 김빈우 26세)
(49분 30초)
근데 성인과 초딩의 연애물을 다시 한번 작품으로 만든다는것은 당연히 논란되죠.그 반대로 성인 남성배우와 어린 여성 아역배우가 연애물로 나와도 문젭니다.
최근에 어린 초등학생 여자 아이들 진하게 화장하고 어른스럽게 아이돌 패션 입혀서 오디션 프로그램 하나 나올라다가 굉장히 논란되서 지금은 방송 못하고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어린 아이들을 트로트 무대에 너무 출연시키는것도 문제될 판인데 이런 웹툰을 드라마로 만들면 되겠습니까?
안그래도 남교사 여교사들이 제자들이랑 이런저런 사건으로 뉴스나오는게 꽤 되죠.국내외 막론하고요.
또 이런 환상은 문제없다라고 긍정적으로 보는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미국이면 무조건 신상 공개까지 하고 감옥 보내더군요.
영화는 로리/쇼타 코드가 있기도 하니까 어느정도 예술로 봐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상업 드라마로 페도를 다루는건 매우 우려되긴 하네요
우리나라가 범죄여부 판단에 있어서는...여자에게 너무 관대하죠
혼인신고 가능 연령 여자16세에서 여자18세로 상향
충격적이게도 둘이 결혼까지 하게 되죠..
저기..
저 영화에서 선생이 학생에게 연심을 품거나 하는 장면이 있었나요?
반대 사례라고 갖다 붙일게 아닌거 같습니다
무슨 육체적 관계가 나왔던 것도 아니고, 결혼할 나이에 결혼하게 되는 게 무슨 문젠가요.
로리는 범죄
이거 아무리 각색해도 무리수 같은데요ㄷㄷ
그것만 가능하다면.. 사실 예술과 창작의 영역에 대해서는 뭐라도 가능해야 한다고 봅니다.
남자에게 하지말라는 것은 여자에게도 하지말고
여자가 되는 것은 남자도 되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