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연 10년도 전, 학부강의에서 5.18은 북한 소행이라고 큰 소리로 우겨대면 학생들이 반박해봤자 “니들이 뭘 알아. 난 비밀정보가 다 있고..” 그리고 꼭 마지막에는 본인 대학 동기들 학부시절 민주화운동한다고 깝칠때 본인은 신촌에서 여유로이 와인마시며 비웃었다고 자랑스럽게 떠들던..그러던 인간이었습니다. (김태효는 편입 서강대 학부 출신). 생각보다 훨씬 막나가는데 그때도 늘 추종자들은 차고 넘쳤습니다..
네이트
IP 168.♡.21.127
06-30
2025-06-30 07: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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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도 일종의 카르텔 아닐까요? 말이 많았떤 사람인데..바로 교수 자리를 준다는게 끼리끼리 알음알음 뭐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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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조만간 감옥 갈 게 뻔한 인간이라 그때 자르면 됩니다. ㅎㅎ
조국 케이스 보면 꼭 그런것 같지도 않아 보여요...
사립대 정교수도 철밥통 인가요 ㄷ
불가능에 가까운걸 서울대 교수들이 해냈죠.
사람이라면 불가능해야 하는데... 가능했다면 뭐 다 그런 족속들이었던거죠.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영화 '부러진 화살'의 모델이 되었던 사람이 성대 교수였죠.
오히려 친일사상으로 물들까 우려되네요~!!
재수없네요.
thkim 중복이라서 뒤에 숫자 붙인 거 아닐까 싶네요
제 모교지만, 성대는 김일성 가짜론을 선도하신 분도 계셨고, 그것을 깨뜨린 분도 계셨던 곳입니다.
지금은 삼성이 재단이구요. 재단이 없었던 시절도 있었죠.
그게 참 어렵군요.
국제정치라…
좀이슈화되서 재드래곤이 어찌하나 봐야갯군요.
아니면 삼성 쓸개가 빠졌을까요?
그나저나 저 화상을 받아주는
학교도 제정신은 아닌듯..
말이 많았떤 사람인데..바로 교수 자리를 준다는게 끼리끼리 알음알음 뭐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