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이 그 정도 IP인지... 호불호 엄청 갈리나 본데 그러던지 말던지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은 죄다 오징어 게임이 쓸어먹고 있습니다,
영화 부문은 케이팝 데몬 헌터가 휩쓸고 있네요... 이게 대체 무슨....
(뭐..케데헌은 엄밀하게 말하면 한국 작품이 아니긴 합니다만...)


오징어 게임이 그 정도 IP인지... 호불호 엄청 갈리나 본데 그러던지 말던지
현재 넷플릭스 드라마 부문은 죄다 오징어 게임이 쓸어먹고 있습니다,
영화 부문은 케이팝 데몬 헌터가 휩쓸고 있네요... 이게 대체 무슨....
(뭐..케데헌은 엄밀하게 말하면 한국 작품이 아니긴 합니다만...)
나와 내 주변 사람과 공유하는 것에 그 가치가 있고, 또한 시즌1의 추억을 되새기는 것 또한 중요한 의의를 갖죠.
물론 그렇다고 작품을 대충 만들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만, 속편을 내주는 것 자체가 대단한 팬 서비스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미드 라이투 미 3기가 도중에 방영 종료된 것이 아직도 한탄스럽네요...
망작은 망작이죠. 범죄도시 3,4가 천만관객모았다고 내용이 좋은건 아닌것 처럼요
중간까지 보다 포기했습니다. 오겜시즌3는 이외로 재밌더군요 시즌2 보다는 훨 낫습니다. 몰입감도 상당하구요 왜 욕먹는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역시 전 취향이 아싸가 맞나봅니다.
오겜1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끝까지 정주헹 할 수는 있었네요
재미난 작품이지요
1편과 스토리고 대충 잘 맞고,
처음부터 3편까지 염두하고 만든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