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수 언론들이 참 사람 헷갈리게 합니다.
하루만 지나도 밝혀질 엉뚱한 소리를 한 후 나중에 슬그머니 정정 보도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정보력이 있다 싶은 소리도 하다 보니...
맞는지 아닌지...
사실 어떤 주제를 어떤 뉘앙스로 말하는가를 보았을 때
시의성을 감안하면 헛소리일 경우가 적지 않지만,
... 묘하게 흔드는 것 같으면서도...설마 싶게...
그러나 개인적으로 한 가지 확실한 점은,
확정이 나기 전까지 '정해졌다' 라는 식의 기사 보다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고, 그 때 가서 판단하는 것이 맞다고 보며,
사실 저로써는 큰 걱정은 하지 않고 있지만,
걱정 하시는 분들의 심정도 이해하므로...
다수가 만족할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인선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일은 사람이 하는 것이고, 새 정부의 중요한 일은
과거의 잘못의 고리를 끊고, 새로운 방향으로 온 나라가 함께 가는 것일 테니까요.
김병기는 논의조차 안햇다는데....
언론은 믿을게못됨
여기서 문재인 전직대통령이 성역인지 몰랐어요...
앞으로 절대 언급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