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검찰개혁을 위해 몸과 영혼을 던져 싸워온 수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웬 뚱단지 같은 정성호가 갑자기 법무부 장관이라뇨? 거기다 윤호중도 요직에..?
저는 더이상 인사권은 그냥 "알아서 잘하실거야..."로 끝나기 싫습니다. 그러다 문통때 크게 뒷통수 맞았잖아요.
당원들도 국민들도 인사권에 분명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잼통을 그동안의 해온 행적을 보고 뽑았듯이 검찰개혁의 큰 역할을 해야할 사람도
그동안 쌓아온 공적과 행적을 보고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수를 믿을 수가 없네요.
기사가 사실이 아니어야 합니다.
박주민,김승원 의원이 그렇게 이낙연과 수박들 그리고 박병석 의장 때문에 망쳤다고 이야기들을 하고 다녔는데, 이런 일이 나오면 그건 빼고 마치 문통이 누굴 잘 못 임명해서 실패한 것 처럼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지금은 그때의 민주당이 아닐 뿐더러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를 두번 하면서 이미 같이 일을 해온 의원들을 뽑은 겁니다
당장 검찰 개혁의 실제 추진 의원이 김용민 의원도 아니고 박찬대 의원이었다는 것도 우리는 몰랐습니다
같이 일을 해본 사람이 선택을 했으니 그 선택을 믿습니다
지금 까지 봐온 바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반적 예측보다
상황과 인사판단을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저도 인사에는 충분히 믿고 힘을 실어주는게 더 나을것 같습니다.
정성호는 이재명이 정말 힘들때 옆에 있어준 소수의 인물입니다.
더구나 한달도 안된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아묻따 지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잘 할 수 없을 정도로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다시 테잎으로 반복해서 붙였다 뗐다 하면
깨끗이 떼어집니다.
과도기 라고 믿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정성호,윤호중에 대한 여론이 탐탁치않게 보고있죠.
문정부 시절 이낙연,홍남기,김현미, 송영무,윤석열을 문통을 믿고 세웠다가
정권이 국힘에 넘어간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인사가 만사 입니다.신중을 기하고,
자체 검증을
절저히 하는것은 나쁘지 않다 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님이 임명하신다 라면,
그만한 이유가 있겠거니 생각하렵니다.
확실하지 않은 사람 앉혔다가 낭패보는거 보다
잼프 측근이니 일시키기 좋을 거 같아요
두분이 잼프에 항명할 사람들도 아니라 봅니다
잼프를 믿고 지켜봅시다
겪어봤는데 뭘 두고보겠습니까